/ 요즘 날씨가 좋은데 그거 우리가 많은 일을 하도록 자극제가 되어야거든요 근데 저 왜 아무것도 안하고ㅎㅎㅎㅎ
사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거 혹시 일종의 바쁨일까요? 더 노력하고 이해가 잘 안돼거든~ 결국 모든 걸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사람은 또 저에요😅 피곤하고 근데 어쩌죠 ㅎㅎ 소중한 사람이니까요
가을이 다 지나갈 때까지 잠시 어디 좀 다녀올까요? 그러니까, 뭔가 하면서 바쁘게 지내는 거죠
게다가 제가 가는 그 사람이라도 상관없어.
친구들 이거 보면 나중에 저에게 연락해야 할 수도 있겠다 싶으시면 편하게 메시지 보내주세요. 제 카카오톡 아이디를 알려드릴게요 🩷🩷 /
겨울이 곧 온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인데... 누가 그랬잖아요 “마음속의 모든 짐을 내려놓는다면, 겨울은 너에게 한결 차분한 기분을 선사할거야”
근데 어쩌죠? 아직 그 모든 걸 다 버릴 준비조차 안 됐어 나~~ 불안한 마음 계속 나오는데...
알아요~~ 내가 얼마나 열심히했도 눈에 띄지 않을 거야, 그가 선택한 사람이 내가 아니기 때문에
근데 내가 왜 아직도 여기지? 궁금하면 대답은 “it feels like, even if i had to repeat it all over again hundreds of times, i’d still choose you”
자신이 없어서 사실~~ 그래도 나 여기까지 왔는데 나 잘했지?ㅎㅎㅎ 내가 잘했다고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