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얼마나 많은 사건이 있었는가는 구구절절 불행배틀(정도로 심각한 일은 없었음) 될 거 같아서 차치하고,
본진(oc, idol)을 아예 못 들여다볼 정도로 정신이 없었다는 것만 남겨둠
그리고 그 사이에 돌판 쪽에는 거의 정이 희미해져서 역으로 곤란함... 암튼 개인적으론 이정도 거리 나쁘지 않다
자업자득이긴한디
3일간 5시간 자고 그 중 이틀 동안 1끼(모닝빵) 먹기 사태가 있었는데 결과로 오늘 밖에서 저혈압쇼크 와서 기절할뻔.. .모두의 걱정을 받아버림 ㅠ 오늘은 푹 자고 컨디션 회복하기로. . 3일간 운동없이 4키로 빠졋으니 컨디션이 좋을리가.. . 간만에 이유없이 정줄놧네
ㅁㅍ이는 개무서운 분이랑 이어짐 ㄷㄷ 근데 1도 안 지고 같이 물어뜯을 거 같긴 해 깡으로 살잖아.... 암튼 의외로 ㅅㄹ랑 불편했대,, 그리고 또 주치의 쌤이 최악의 관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걍 진료 과정의 불편함을 안 좋은 기억으로 치환했다고 봐도 될 거 같지 않나 ㅋㅋㅋㅋ웃겼음 진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