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빛나는 겨울 후기
: 취소표 잡아서 하루 더 가고싶다.
(막공은 필참이라 샀음)
응원봉 없어도 손수건은 필요해.
옛부터 왜 피아노와 첼로와 바이올린을 묶어놓았는가를 느낄 수 있었다.
섬세한 공연. 편곡 최고.
소극장은 역시 이런 맛이지.
답을찾지못한날 오열할 뻔.
귀가 정말 즐거웠다.🥰
언젠가의 소극장 콘서트장에 있던 느낌이들어서 또 좋았어요. 첼로가 있었던. 월곡의.. 뭐.. 그날 입은 흰치마가 폭풍같이 내린 비에 쫄닥졌었었지만ㅋㅋㅋ (뒷면만 젖어서 돌려입고 말리면서 공연봄ㅋㅋㅋㅋ)
오늘의 팬미팅도 몇 십년 후에 좋았다고 또 되새기게 되겠조. 역시 저속노화를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