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E427 저 진짜 다가능해서 곤란할뻔했는데 방금 살짝 캐내림받았어요
부모없음, 학력초졸, 여동생만은멀쩡하게키우려고 되는대로 일 다해서 파스덕지덕지, 곰팡이범벅 단칸방에 물까지새는데 동생 건조한 쪽에 이불 깔아주고 자기 축축한 데서 팔만 베고 자는 극악시스콤 날티오빠 어떠실까요
사람의기분이좋게말씀하시는재능이뛰어나세요 정말감사합니다 저도 왼러라 잠깐 고뇌에 빠질 뻔했는데 그려와주신 여성을 보고 다시 본격적인 고뇌에 빠졌어요 내가이런여자랑노란장판근친을하게된다고? 그냥. 마냥 솜사탕사이에놓고예뻐해줘야될것같은디 머리가복잡해짐... 왼른 정해놓고 시작하는 거 아닌 이상 서사가 알아서 점지해줬던 것 같아가지고 그렇게 되면 저는 어느 쪽이어도 좋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내가이런여성이랑그런걸하게된다고? 정말 상상도못했던 너무이쁜이 너무아기를 데려오셔서 진짜마음이햄들다
혹시 지엘이랑 헤테로 중에 조금 더 끌리시는 쪽 있으신가요 저 지금 지엘이면 왼 선호 헤테로면 어느 쪽도 상관없다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