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좋은 경험입니다.. 출근하는 사람들 에버랜드식 운영으로 손 흔들다보면 사람들도 가끔 같이 흔들어주는데 굉장히 기모띠함.. 막판에 선거알바에 너무 몰입했어서 길가던 할머니가 젊은이가 고생한다고 하자마자 내 몸속에 갑자기 이재명이 들어왔었던지 소중한 한표면 충분합니다 이지랄했었음
100화만 되어도 6만원임. 그 작품에 이것저것 돈 쓸 마음의 준비가 된 오타쿠 외엔 다들 비싸게 느낄 가격이 맞습니다. 트위터야 돈 쓰는 걸로 경합하는 오타쿠들만 있어서 경제관념 깨진거고… 다 떠나서 플랫폼 터지면 그냥 휴지조각 되는거임. 이거 이상한지 모르니까 경제관념 깨진거라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