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해야지 파렴치한 생각함 그렇게 록크 납치하려던 타부족민이 소동을 피워서 난리남 록크 힘으로 제압할 수 있는데 주변 다칠까봐 울면서 아무것도 못하는 순간 글로버가 채찍 휘두르면서 나타나고 록크 허리 감싸서 나무 위로 올라가면서 니네가 노리는 공주는 내가 데려가지! 이러고 사라짐
친구와 얘기하다2
글록/ 삼촌이랑 어린신부같다는 친구의 말에서 시작 아마 반의인화?
어디 동굴 속에서 생활하는 부락에 놀러간 글로버.. 친해지고 근처에 있는 다른 부락이 납치혼으로 순하고 겁많은 록크 납치해서 자기네 말을 듣게 강제하고 부족과의 연결고리를 만들려고 한다는 말을 듣게 됨
아케치-사이키 조합(not only cp but also ncp)의 맛도리 포인트는 말이죠. 아케치가 사이키를 밝혀내는 일의 과정이 무척 일방적이고 강압적이고 폭력적이라는 거예요. 상대가 싫어하는 줄 알면서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강행(벌레 줌) 같은 거 정말 배려심 없거든요. 그런데 이게 맛있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