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70%인데 외국어 가능 스태프는 왜 없나요. 다들 영문을 모른채 밀고 들어오잖아요.
낮에는 역주행불가라고 보조에서 나갈 때 운동장을 한바퀴 돌게 하더니 막상 입장할 때는 절반만 막아서 이 많은 인파를 가둬두면 위험하잖아요. 왜 입장할 땐 절반을 닫아서 가두고 양방향 열어서 정체되게 만들어요.
위험하다고 밀지말라고 소리지르니 그제서야 바리케이트 열어서 통행시키셨죠.
너무 위험해서 내일은 제발 개선되었으면 하고 올려요.
정신차려 하이브! 이번 공연 드림위드림? 어디가 진행한거 같은데, 어디에도 영어 안내도 없고 한시간이나 공연지연시킨 진행업체 교육 다시 시키고, 제발 영어!!! 영어!!! 영어 안내좀!!!! 챙피해진짜 글로벌 아미 민심좀 읽어 이럼 다시
한국 안와 (미안해 외랑둥이들) #BTS_ARİRANG_BUSAN
애들 좋은거랑 별개로 17년 이후 국내모든 방탄콘 갔던 사람으로서, 이번 아리랑 특히 부산콘 너무 실망이다. 한시간 지연은 터무니없었는데다가, 심지어 영어 안내가 하나도 없어, 주위에 죄다 글로벌 아미였는데 뭐래? 뭐래? 눈말 땡글거리고 있어서 말할때마다 통역해주느라😡이럼서 무슨 글로벌
아미도 아니고, BTS 공연 본 적도 없지만, 광화문 라이브 공연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됐다.
그들은 이미 누군가의 판단을 넘어선 아티스트들이고, 끌어내린다고 끌어내려질 레벨이 아니라는 것.
전세계 BTS를 몰랐던 사람들 중 안티보다 팬이 훨씬 많이 생겼을 거라는 것.
무료 콘서트가 한 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