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서운점: 히로아카는 카르마라는 개념이 강하게 돌아오는 세계임 바쿠고의 업보는 히어로가 되지 못하는 것도 이기지 못하는 것도 아님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사과까지 하고 앞으로 나아갔지만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히어로를 제 손으로 끝내버렸다는 죄악감을 두 번이나 겪어야 한다는 것이다
가끔 생각하지만... 데쿠는 전형적인 소년만화 주인공답진 않음 악을 물리치는 게 아니라 악을 구원하려던 절박함이 있었고 최선을 다해 싸웠지만 결국 구하지 못한 이들이 존재하고 사실상 자신의 잘못이 아닌데도 책임감을 느낌 이런 부분이 정말 오만하기 짝이 없고 히어로보다는 순교자처럼 느껴짐
I really wish we got to see more and get into all of the heteromorph hate in the mha universe and not just glimpses of it in the main storyline
I also REALLY wanted to see how a heteromorphic quirk can change a person's behavior & instincts and not just their appea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