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애타는건 텨혀니인데 후닝 너무 여유롭게 움직여서… 입술 잠깐 떼고 눈 맞추면 흐물흐물 녹아서 다 풀린 눈으로 마주보고 잇음요 입술 새로 내뱉는 얕은 숨 더운 공기 야릇한 분위기 너무 자극적이지만 후군 더 하면 정말 감당 못할 것 같아서 냅다 이불 꽁꽁 말아서 포옥 껴안구 도닥거림요
발..어쩌구데이니까 오랜만에 써볼까요
닝툔.. 톄혅이가 장장 5시간 (;;) 걸려서 만든 수제 초콜릿 받고 눈 왕방울만해진 닝링이 어뜨케 이런 걸 만들 생각을 해써어ㅠㅠ 너무 고마워엉… 일단 텨니 입에 하나 넣어주구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볼뽀뽀 (심지어 첫 뽀뽀) 해줄거에요 히야 풋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