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세의 신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뒤를 이어받아 조를 이끌어야 했던건 와카가시라인 츠루노와 보좌인 시시도 둘이었음에도
대해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츠루노와 그에 대항한 시시도의 엇갈린 모습은 "결국 아군이 될 수 없다"는 관계도가 키류와 시시도에만 해당되는 일은 아니었던 것 같이 느껴짐
플랫폼 이슈로 보던걸 미루고있던 극도스위츠「 極道スイーツ」를 봄
제일 기억에 남은건 야쿠자 말투를 써야 하는 프로그램의 컨셉 때문에 일반인들이 모인 가게에서 점장에게 까불지 말라는 말을 쓰며 사람들 눈치를 엄청 보던 모토상의 흔들리는 눈빛이지 않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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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와시로랑 카스가랑 그렇게 싫어하는데 왜 문신이 같나요?
A: 아라카와를 동경한 사와시로의 용어 문신의 뜻을 똑같이 본받고자한 카스가가 따라 새겼다는 용온 설정 기반이고(물론 사와시로는 거슬려함), 1&2편의 최종 보스전의 '정점은 하나로 충분하다'는 말의 오마쥬도 노린 구성이기 때문임
운영 외주맡긴 겜같지 않은 겜 등장인물에 신경 안써주는건 그러려니 해도
아라카와라는 용을 동경해서 용어를 새겼고 그걸 카스가가 따라서 같은 주제인 용어를 새겼다는 스토리가 있는 용온 사와시로의 문신을 출생의 비밀 때문에 아라카와에게 붙은 7사와시로에게 주는건 참기 힘드?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