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페미니즘 예술제 지구탈출 공론화’를 지지합니다.
최근 <제3회 페미니즘 예술제 지구탈출>과 관련해 문제 제기를 한 작가들의 입장에 지지를 표명합니다. 본 사건에 대해 여성예술인연대는 반성매매에 대한 특정 단체의 입장을 비판하거나 쟁점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기보다는,
<제3회 페미니즘 예술제 '지구탈출'>에서 발생한 전시 제외 사건에 대한 참여작가 입장문 - 이충열
"절차상의 문제를 인정하고, 교집합이 무엇인지 찾아내는 것이 여성에 대한 폭력과 착취를 막기 위해 더 크고 힘있는 운동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t.co/BN8YmDiYXK
<제3회 페미니즘 예술제 '지구탈출'>에서 발생한 전시 제외 사건에 대해 「성평등 전주」, 「전북여성문화예술인연대」에 공식 사과문을 요구합니다. - 치명타
"사과를 통해 주관/주최측이 그동안의 성과를 잃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t.co/N87cyqco6g
제3회 페미니즘예술제 ≪지구탈출≫ 전시에서 일어난 사상검열 및 전시 배제 사건에 대한 작가 입장문 - 사랑해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와 전북여성문화예술인연대에게, 페미니즘의 이름 아래에서의 사상 검열과 일방적인 하차 통보에 대한 사과를 요구합니다."
https://t.co/8e5VdVy9Fq
언젠가 저희가 불화자라는 이름으로 다시 인사드릴 때 오랜만에 본 친구처럼 가볍게 맞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동안 넘치게 주신 애정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시절이지만, 그럼에도 늘 평안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28일 불화자의 레레 드림. (6/6)
안녕하세요, 불화자의 레레입니다.
지난 4월 전시 이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언제나 불화자를 지켜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전 수장 강철 작가님으로부터 리더 자리를 인계받은 뒤, 레터불화자 연재 진행과 종료, 4월 공간 일리의 그룹전 참여를 거쳐왔습니다. 그 와중 (1/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전시 참여 소식을 전합니다. 불화자콜렉티브는 구기동 공간:일리에서 열리는 진 열람전<나, 무로부터 열람>에 <서른이 되지 못한 너에게> 라운드테이블 기록집으로 참여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포스터에 수정사항이 있어 재업합니다.
(관련 정보 타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