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는 영원하다는걸 잊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항상 우리 아로하 분들은 저희를 믿고 옆에서 항상 응원해주고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떤 형태든 아스트로 라는건 변하지 않는다 이 마음 하나 가지고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돌아올 그 순간 언제까지나 기다릴게
우리 가나지도 마음껏 축하하고 싶었을 텐데😮💨
으누야 🫳🏻🫳🏻🫳🏻 10주년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
그동안 묵묵히, 누구보다 성실하게 걸어온 거 우린 다 아니까 지금은 멈춤이 아��라, 더 멀리 가기 위한 잠깐의 숨 고르기라고 생각해~ 부대 안에서 많이 답답 할텐데 잘 버텨주길 바라고 아프지 말고 밥 잘 챙겨 먹어요 우리 건강하게 만나쟈!
차이링😘 차랑해🥰
@CHAEUNWOO_offcl
여러해의 계절이 지나고
지금의 너에게 닿기까지,
그 시간들속에서 자신을 잘 다듬어왔을 산하
눈에 띄는 결과물들보다
보이지 않는 고민의 밤들이
오래오래 사람을 더 단단하게 만든��는 걸
알고 있었던 듬직한 우리 막내, 산하
그래서 더 산하에게서 배우는 것도 많아
흔들리는 시간 속에서도
바른 생각을 지키며
네 속도로 걸어온 너라서
데뷔 10주년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그동안의 과정과 무수한 선택과 노력,
용기의 무게가 모두 느껴지는 것 같아
지금의 윤산하가 참 좋아
잘 자라주어서 고맙고,
여전히 크게 보고 나아가는 너를 존중해 🤍
앞으로의 계절도
산하가 원하는 그림대로 잘 그려나갈 수 있길
난 그 생각을, 그 마음을
그대로 믿고 무한 응원을 보낼게
데뷔 10주년 축하해 산하야 🤍
#윤산하 #YOONSANHA #ユンサナ
#아스트로10주년_영원히빛날별들
2026. 2. 23 am 12:00
나의 별 아스트로에게 보내는 두번째 음원
“10년동안 서로에게 스며들어 마침내 완성된, 찬란한 보랏빛 우주“
우리의 10주년 축하해✨고마워💜
💿 음원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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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ASTRO#진진#MJ#차은우#문빈#라키#윤산하
동미니 곰신 D-352🥿
동미나동미나
아무 말도 하지 않아도 마음이 먼저 이해받는 것 같은 그런 한 주였으면 하는 바램이야
잘해야 한다는 마음 말고 그냥 지나가도
괜찮은 하루들~웃어도 되고 안 웃어도 되는
시간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하루들 💬💭
그리고 너를 아끼는 마음들이
네 마음 한가운데에서
가장 오래오래 가장 따뜻하게
머물러 주길 바랄뿐이야💜🫂
밥 잘챙겨먹구 건강하게 좋은하루보내
오래오래은우해🍀 동미니만기다림 🍀🌻🍀
#차은우 #CHAEUNWOO
로하분들~
지금 이 시점에서는 미디어의 영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자들의 가장 큰 목적은 독자와 조회수를 끌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부정적인 기사에 너무 강하게 반응할수록 오히려 그들의 목적을 도와주는 결과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는 우리가 주도적으로 긍정적이고 은우에게 도움이 되는 기사들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부정적인 내용의 기사들은 제목만 확인하고, 굳이 클릭하거나 공유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는 게 좋다고 봐요.
이렇게 하면 스스로의 감정도 지킬 수 있고,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기사에 불필요한 관심과 트래픽을 주지 않을 수 있어요.
긍정적인 기사들이 많이 공유되어 검색 상위에 오르게 되면, 다른 기자들 역시 그 흐름을 보고 비슷한 방향의 기사를 쓰게 될 거예요.
모든 것에 화내고 비난하기보다는, 현실적이고 차분한 행동으로 은우를 도와줬으면 해요.
감정적인 반응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복잡하게 만들 뿐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은우를 보호하는 동시에, 우리 자신의 마음도 함께 지켜줬으면 해요. 로하도 은우도 모두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진심으로 바라요.
우리 서로를 믿고 함께 힘내요. 🫂💜🧸
#차은우 #CHAEUNWOO #チャウヌ #ชาอึนอู
#车银优 #車銀優
이 드라마 보면서 이 부분 너무 공감됏음🥹🥹
내가 아무리 소리질러봤자 수많은 사람 중 하나라
내 오빠들이 나만을 위한 답은 내놓아주지 못해도
그들만 줄 수 있는 조언을 다양한 방법으로 내어주고,
힘들어도 얼굴 보면 웃음 나고 힘든 거 잊혀지고,
내가 조금 덜 먹고 힘들어도 그들은 행복했으면 하고,
콘서트장에선 같이 뛰어놀고 울고 웃으며 교감하고,
그렇게 그들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서 빛나주고,
나는 그걸 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좋은 거 같애
내 다이아몬드가 오래 사랑받으면 좋겠다
6년 동안 팬으로서 지켜본 차은우는
단 한 번도 사람을 가볍게 대하거나, 상대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함께 작업했던 스태프, 배우, 관계자들 입에서 늘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은
“예의 바르고, 성실하고,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라는 평가였죠.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그는
재능 하나만으로 버틴 게 아니라,
시간을 쪼개고 또 쪼개며 스스로를 관리하고 책임져 온 사람이었습니다.
그 과정을 가까이서 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칭찬하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아직 사실관계도, 결론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어떤 해명도 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미리 ‘탈세’라는 단어를 제목에 박아 사람을 단정 짓는 기사들과, 그걸 사실처럼 소비하며 욕부터 쏟아내는 반응들이 과연 정당한가요? 의혹과 사실은 다릅니다.
조사와 확인이 끝나기 전까지는 누구든 무죄 추정을 받는 게 기본이고,
그건 연예인이라고 예외일 수는 없습니다.
침묵을 곧바로 인정이나 도피로 몰아가는 태도 역시 너무 쉽고 잔인합니다.
무슨 말을 해도 이미 결론을 내려놓고 욕할 사람들은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로 한 사람의 인생과 그가 쌓아온 신뢰를
한순간에 무너뜨리는 것이 정당화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이 밝혀졌을 때, 그에 맞는 평가를 하면 됩니다.
그 전까지는 최소한 사람으로서의 존중과 공정함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
팬으로서, 그리고 한 사람을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으로서 저는 차은우가 어떤 사람인지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섣부른 단정과 마녀사냥이 아닌,
사실과 결과로 이야기하는 사회이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