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뵤 안정형 테스트
강비오
너 나한테 뭐 할 말 없어?
......내가 또
무슨 잘못 했어...?
하자마자 ptsd 마냥 정병분출 반응하시는 ㄹㅈㄷ 겉바속촉 멘탈 쌉불안형 비오 왤케 좋지
하 (ㅆㅂ) 쫌 비오야.... 하면서 그거 아니고 요즘 유행하는 거라고 설명하느라 정요 이마 여러번 부여잡을듯
근데 납득 시켜도 그동안 나한테 서운한 거 있었는지 계속 곱씹을 멘헤라 어떡함
정요비오
빡센 히트 첫날 겨우 보내고 다음날 온몸에 자기 입질 달고 일어난 비오 보고 착잡해지면서 동시에 기분 좋은 정요 애교부리듯이 비오 품에 파고드는데 눈빛에서 자기 걱정하는 거 다 보이니까 푸슬푸슬 웃기 바쁜 강뵤... 그러다 목 나가서 콜록대면 걱정 많은 제 짝 난리나서 물 가져오고
싶어서 처음엔 잘 안 들어갔는데 둥지 최종 완성품! 정도가 될 수 있단 거 깨닫고 웃음 터뜨리다가 언젠가부터 들어가서 안아주게 된 거면... 옷더미로도 충족 안 되던 게 정요가 안아주자마자 확 차오르니까 기분 좋은 신음 끙끙대면 귀엽다고 얼마나 예뻐할지 감도 안 온다...
애가 만지작대는 대로 가만히 있는 정요 너무 착둥이야... 초반에는 몸에 차오르는 열 어쩌지도 못하고 달려들던 비오도 이젠 솔직하게 자기 어떤지 얘기할 수 있는 성숙뵤가 됐고... 나 지금 몸 뜨거워, 하면 이불 걷어 주고, 그거 말고ㅡ, 하면 부드럽게 입맞춰 주고 비오가 뭘 원하는지
자기 어깨에 자켓 툭 던져주면서 화장실 가서 정리하고 오세요 하는 정요 보면서 화장실 가서 주체 안 되는 눈물 쏟아내고 오는데 와중에도 미미하게 느껴지는 정요 체향에 어딘지 안심해버리면... 사실 정요도 그거 보고 착잡해져서 괜히 화장실까지 따라가 지켜놓고 암말 안했으면...
손 마디마디 입맞춰 주면 제 손가락 마디마다 열꽃 피는 기분에 괜히 바르작, 정요 거 들어차 있는 배 안이 간지러운 기분이라 또 바르작. 귀끝 발개진 거 발견하고 만지작거리면 푸스스 웃는 정요 예뻐서 또 부르르 떨면서 가고. 히트 때만 되면 정요 사랑 온몸으로 받고 수없이 가는 게 보고싶다...
해 지니까 또... 정요비오 오메가버스 둥지 끼얹어서
정요 외출하고 비오 혼자 집에 있는 동안 히트 터진 뵤가 보고 싶네... 근데 왠지 프라하에서 둘이 같이 지내면서 각인도 하고 매일 붙어 있고 약도 잘 챙겨먹고 했더니 주기도 일정해지고 안정적인 히트 맞으면 어떡해. 안그래도 오늘 예정이라
뒤도 만져 주고 넣어 달라며 울먹이는 얼굴로 매달리는 애 아직 안 된다며 달래 놓고 한참 풀어 놓고서 그제야 콘돔 뜯어 삽입해 주면 숨 넘어가는 애 입맞춰서 진정시켜 놓고... 와중에 정요 어깨 아플까 봐 이미 날아간 이성에도 애 손 못 붙잡고 있는데 그 손 조심히 깍지 껴서 잡아주고...
싶어서 처음엔 잘 안 들어갔는데 둥지 최종 완성품! 정도가 될 수 있단 거 깨닫고 웃음 터뜨리다가 언젠가부터 들어가서 안아주게 된 거면... 옷더미로도 충족 안 되던 게 정요가 안아주자마자 확 차오르니까 기분 좋은 신음 끙끙대면 귀엽다고 얼마나 예뻐할지 감도 안 온다...
해 지니까 또... 정요비오 오메가버스 둥지 끼얹어서
정요 외출하고 비오 혼자 집에 있는 동안 히트 터진 뵤가 보고 싶네... 근데 왠지 프라하에서 둘이 같이 지내면서 각인도 하고 매일 붙어 있고 약도 잘 챙겨먹고 했더니 주기도 일정해지고 안정적인 히트 맞으면 어떡해. 안그래도 오늘 예정이라
애 땀 젖은 이마 쓸어주면서 가볍게 입맞춰. 이젠 잘 만드네? 하고 칭찬하면 생각 몽롱해진 비오 기분 좋아서 고개 끄덕거리고. 침대 끝에 걸터앉아 있으니까 들어와도 된다고 끌어당기면 테두리마냥 둘러져 있는 둥지 안으로 조심히 들어가겠지. 애가 이렇게 소중히 만든 거 망가지면 어쩌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