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봤는데 진짜 한번도 안 빠지고 싹 다 울었던 관극임...
일단 이 극이 주크박스고 명우 스레기 이슈로 호불호가 많~~~이 갈리긴 하지만 주크박스치곤 연결이 굉장히 잘되는편이라고 생각하고 여기 나오는 음악이 내 취향인데다가... 그 음악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광연을 사랑하는 이유다
@sahyunmyu 우월감과 놀리고 싶은 마음,,, 그리고 약간의 빠그라짐(이 담긴 말이 넌그마뿐이었다면,,
난 마크에게 세르주일 뿐이었으니,,🫨
그뒤로 관계가 깔끔하게 정리(절교x, 진짜 청소와 관리의 의미)된 시원한 기분에 미술관 다니면서 새로운 관계에 발 들이려했더니만 이번엔 얘가 발목을 잡네요 헐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