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월동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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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그녀는 예뻤다’, ‘고교처세왕’을 집필한 ‘청량 로맨스의 대가’ 조성희 작가와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와 ‘원더풀 월드’를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상희 PD가 의기투합했다.
제작진은 “이성경과 채종협은 각각의 캐릭터와 서사를 가장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 최적의 배우들이다.
과거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이 서로의 겨울을 녹여줄 봄이 될 수 있을지,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 얽힌 미스터리와 감정의 파동은 시청자들에게 ‘찬란한 감동’을 선사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본격 예열을 마치고 내년 상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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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만 되면 생각나는 고민시 수상소감
유독 슬픈 장면을 찍는날에는 비가 많이 왔어요 마치 하늘이 그날의 아픔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잘 전달해달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아서 더 진심을 담아서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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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상은 1980년 5월을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