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상담에서 들은 말 중에 인상 깊었던 대목. 친구 사이에도 밀당 같은 게 필요하다고. 만약 내가 상대에게 100만큼 마음을 쏟는데 상대는 나에 대한 애정이 그에 훨씬 못 미친다는 생각이 들면 약간 거리를 두고 그 친구의 애정 레벨이 다시 올라오거나 내 마음이 작아지도록 기다리라고 하셨다🧵
서이초 운동장 이 자리에 있었거든요.
사진보니 저도 찍혀있네요.
저기서 아무도 저렇게 줄서서 이동하라고하지 않았는데 선생님들께서 너무 당연하게 줄 서서 반대쪽 정문으로 나가셨어요. 그냥 기본적으로 규칙 잘 지키고 선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 교권 좀 회복시켜준다고 애들 때리거나 하지
교실에서 소란 피우는 학생을 지도하면 애들 앞에서 망신줘서 내 아이의 인격을 모욕했다고 아동학대 신고하고, 연구실로 불러서 일대일로 지도하면 내 아이를 연구실에 감금했다고 아동학대로 신고하고, 너무 위험한 행동을 해서 놀라 소리를 지르면 정서학대로 신고당하고...
농담같죠? 사실입니다.
베이킹소다>>>탈취
과탄산소다>>>표백(색빠짐 있으니 흰옷에만 쓰는 것 추천, 온수 효과 UP)
구연산>>>염기제 중화. 반드시 헹굼 단계에서 사용
여름에 냄새난다고 섬유유연제 많이 넣으면 외려 쉰내 더 납니다. 정량은 밥숟가락 2숟가락을 넘지 않음을 늘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