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째로 좋았던 대화 구간 최근 고민에서 2차적으로 왔던것이 카메라 앞에 있으면 자연스럽지가 못하고 멋있는 척을 하는 것 같았고 거기에 스스로 공연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데 왜냐면 사람들이 비싼값을 주고 자신의 공연을 보러오니까 그럼 보러 올 가치가 있어야 하고 거기서 자신이 척을 하거나 억지스러우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계속 스스로 생각해 본다는 이야기였는데
영지가 딱 여기서 중간지점의 입장이잖음 팬도 대중도 아닌 그래서 그 시점에서 이야기를 해줬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무대를 보면 납득이 된다고 에티튜드 제스처 실력에서 느껴진다고 그 진정성이 다른 그 어떤 가치들보다 위에 있다고 명확하게 이야기 해줘서 나 진심으로 영지에게 고마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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