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emyung_Lee 리더에 따라서 바뀝니다~
사법부, 입법부는 안 바뀌는 거 같기에,
국가와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 하시는 분만 남기고,
전부 AI로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혈세만 축내는 사람들은 전부 없애야 합니다.
철가방들!
이재명 대통령님 노고에 감사드리며....🙏🙏🙏
세계 AI 산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 네 분과 마주 앉았습니다. 혁신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대표,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 혹 탄 브로드컴 대표를 차례로 만나 AI 시대의 협력과 미래를 함께 이야기했습니다.
AI 시대는 어느 한 나라나 한 기업의 힘만으로 열어갈 수 없는 만큼, 함께 연결하고, 함께 투자하며, 함께 성장할 때 더 큰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네 분 모두 대한민국을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우리가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경쟁력과 우수한 인재, 높은 기술 수용성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세계와 협력하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나라로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이어가고,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AI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키워갈 것입니다.
AI가 만들어 낼 성장의 결실이 숫자에만 머무르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더 나은 삶으로, 우리 청년들의 더 큰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간 중심 혁신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인간과 AI가 조화롭게 공존하며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을 제안드렸습니다.
담대한 도전에 동참해 주신 모든 기업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대한민국은 여러분의 가장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
[최민희를 최고위원으로 뽑아주십시오!]
최고위원 예비경선 온라인투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호 10번 최민희에게 한 표 주십시오!!
언론개혁의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이해찬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키겠습니다.
내삶을 바꾸는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10번 찍어 안되는 개혁 없습니다.
10번 찍어 안되는 일 없습니다.
최민희 찍어 안되는 개혁 없습니다!
[최민희 합동연설 보기]
https://t.co/CvlppWT7F3
<청와대 청년 펠로우를 모십니다>
청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이라면 그 출발 역시 청년의 목소리여야 합니다. 정부 또한 더욱 섬세하고 획기적인 방안을 늘 고민하지만, 청년 여러분께서 매일 마주하는 현실을 모두 담아내기에는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이제 청년 여러분을 단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고민하고 함께 답을 찾아가는 동료로 모시고자 합니다.
거창한 경력이나 특별한 스펙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느낀 작은 의문도 좋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는 생각도 좋습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마음, 미래를 향한 희망과 책임감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청년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청년의 언어로 정책을 이야기하며, 청년의 경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우리 청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지인들께도 널리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예비경선 연설하며,
'검찰수사권 존치법'에 대해 강력히 말씀드렸습니다.
검찰의 수사권 존치시키려면,
솔직하게 '공소수사청 만들겠다',
'수사 기소 분리 공약 잘못 했다'
고백하고 용서구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그게 아니라면,
정공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검찰개혁 마무리하고,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민생개혁을 시작해야 합니다.
민주당에 침투하는 일베문화 박살낼 사람,
네분 대통령과 함께 한 민주당의 공든 역사를 지킬 사람,
1인1표제를 굳건히 실천할 사람,
진실, 성실, 절실 '이해찬정신'으로
민주당을 지킬 사람.
10번 찍어 안되는 일 없습니다.
기호 10번 최민희에게
한 표를 주십시오!
https://t.co/NXRLAWlt3i
백범 김구 선생께서는 부강한 나라보다 높은 문화의 힘으로 인류에 공헌하는 나라를 꿈꾸셨습니다. 인류 불행의 근원을 인간의 내면에서 찾으셨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길은 오직 문화에 있다고 역설하셨습니다.
"평화의 방벽은 인간의 마음속에 세워야 한다." 유네스코 헌장이 선언한 이 정신은 문화로 평화를 이루고 인류의 화합을 실현하고자 했던 백범 김구 선생의 철학과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맞은 올해, 대한민국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리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우리의 이야기로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화강국으로 성장했습니다. 문화의 힘으로 인류의 소중한 유산을 함께 지키고, 세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며 백범 선생의 뜻을 이어가겠습니다.
전당대회 출마한 후보들이 모여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을 했습니다.
저는 이번 전당대회가
우리 당원들의 당심이 온전히 구현되어
공명정대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앞장서
실천하겠습니다!
저녁에는 예비후보 합동연설회가 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해주시고, 응원해주신다면,
더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
"10번 찍어 안되는 개혁없다!"
"최고위원은 10번 최민희"입니다!
우선 풀잎이님의 의견과 질책은 감사하게 받아들입니다.
다만, 법이 금한 당무개입이란 공직선거법 등 법률에 위반하여 공직선거 공천이나 경선에 관여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례는 공직선거 후보 공천이나 경선에 개입했기 때문에 문제된 것이지 일상적 당무에 의견을 낸 것이 문제된 것이 아니랍니다.
선거 관련 업무가 아닌 일상적 정당활동에 대해서는 대통령도 법률과 민주당 당헌당규에 의하여 당원으로서 참여할 권리가 인정되고 있으니, 급작스련 청년기탁금의 과도한 인상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이 당무개입일 수는 없답니다.
당직선거에 대해서는 구체적 후보에 대한 호불호 의견 표현도 법률이나 당헌당규가 금하는 것은 아니지만, 다만 자율성을 존중하여 자제하는 것입니다.
정당은 국민의 주권의지를 먹고사는 존재이고, 특히 집권당은 야당과 달리 듣기좋은 주장만이 아니라 주어진 권력으로 실천과 행동을 통해 국민눈높이에 맞는 성과를 내고, 그 성과에 기반하여 국민의 재신임을 받아 정권을 재창출하는 것이 존재이유입니다.
제가 기탁금 특히 청년 기탁금에 대해 의견을 내는 것은 특정후보를 편들자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문제는 우리사회 최대의 사회문제이고 이 청년기탁금 문제는 청년들이 민주당 그리고 정부를 포함한 집권세력의 청년인식에 대해 근본적 의문을 가지게 하는 단초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도 민주당 당원으로서 국정의 동반자인 민주당이 당원과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제대로 실천하는, 유능하고 강한 민주적 정당이 되기를 염원하고 있음을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
돈 때문에 선거에 나갈 수 없다는 건 슬픈 일이기도 하지만, 부정부패의 유인을 키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인정하는,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를 근본적으로 바꾼 노무현 정치개혁의 핵심중 하나는 돈 안드는 선거 즉 선거공영제 도입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돈안드는 선거' 개혁이 없었다면 저도 정치는 꿈도 꾸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민주당 당대표일때 '당직선거 공영제'를 도입하려다 후보 난립방지를 위해 필요하다는 반론 때문에 기탁금액을 대폭 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당 지도부 선거에서 기탁금이 대폭 상향되고 특히 청년후보의 기탁금은 몇배로 늘어나 청년후보들이 힘들어 한다니 아쉽습니다.
현직 국회의원들이야 보수에 정치자금까지 있으니 그나마 부담이 적겠지만, 원외 특히 청년들은 부담이 클 것입니다.
당의 재정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 청년들의 어려움과 정책적 배려의 필요성도 있으니 가능하다면 기탁금을 종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걸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청년기에 돈 없는 서러움을 안고 무수한 도전으로 기득권의 벽을 넘어온 선배로서 청년후보들을 위해 그들의 후원계좌 홍보라도 해 주고 싶습니다.
혹여 이걸 가지고 당무개입이라 지적하실 분도 계실수 있는데, 현행법과 당헌당규상 대통령도 당원으로서 소속 정당의 당무에 대해 의견을 낼 수 있게 되어 있으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농업은 매우 중요한 안보 전략산업입니다.
만약의 비상사태를 대비해 경제적 효율이 없더라도 반드시 국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을 지켜내야 합니다.
이 때문에 각국이 농업보조금을 지급하는데 우리는 여타 선진국에 비해 보조금이 매우 적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라도 식량 안보를 지키고 농촌과 농업, 농민을 살리려면 농업보조금을 늘려야 합니다.
효율성 높은 농어촌기본소득이 농업지원금 증액효과를 조금은 내고 있고, 증시 활성화로 농어촌특별세가 폭증해 재원도 충분해 지고 있습니다.
개방적 통상국가로서 시장개척을 위한 시장개방도 불가피한데,
그로인한 이익의 일부로 그로인해 피해입는 영역에 지원해 실질적 손실이 없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송 장관님 농식품부 공직자들과 함께 열심히 해서 큰 성과 내 주시고 계신데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