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만기됐어? 그냥 통장으로 빼면 지는 거야"
나라가 만들어놓은 세금 방패
모르면 그냥 지나치고 알면 평생 써먹어.
딱 10문장으로 끝내줄게. 복습시작. 👇
1.
"ETF, 주식 팔고 옮기면 복리 끊기는 거 아냐?"
가장 많이 하는 오해인데, 절대 아냐. ISA에서 팔고 연금 계좌로 옮겨서 바로 똑같이 사면 주식 수량과 가치는 그대로지. 계좌라는 '그릇'만 바뀌었을 뿐, 네 복리 엔진은 멈추지 않고 계속 돌아가고 있는 거야.
2.
옮기는 순간, 나라에서 주는 '보너스'부터 챙겨.
ISA 만기 자금을 연금으로 옮기면, 옮긴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를 추가로 세액공제 해줘. 원래 받던 연간 공제 한도와 별개로 주는 '보너스 수익'이야. 일단 안 옮길 이유가 전혀 없지?
3.
"연금에 넣으면 55세까지 못 빼잖아요?"
아니, 이게 진짜 핵심 치트키야. 옮긴 돈 중에서 세액공제 받은 '300만 원'만(Max 3천만원에 10%) 빼고, 나머지 원금은 55세 전이라도 언제든 세금 없이 자유롭게 꺼내 쓸 수 있어. 연금 계좌가 사실상 '세금 방패' 달린 자유 입출금 통장이 되는 거야.
4.
이중과세 걱정? 전혀 할 필요 없어.
내 원금을 옮기는 건데 세금을 또 떼지 않아. 오히려 ISA에서 비과세 혜택받은 수익까지 다 합쳐서 연금으로 넘어가는 거라, 네 자산의 덩치는 커지고 세금 꼬리표는 깔끔하게 정리되는 과정이지.
5.
'과세이연'의 마법을 온전히 누려봐.
일반 계좌는 수익 날 때마다 세금 떼느라 복리 엔진이 덜컹거리거든. 하지만 연금 바구니에선 리밸런싱한다 해도 세금을 나중으로 미뤄줘(과세이연). 그 세금 낼 돈까지 계속 재투자되니까, 시간이 갈수록 자산 차이는 벌어질 수밖에 없어.
6.
금융소득종합과세? 나랑은 상관없는 이야기야.
연금 계좌 안에서 발생하는 배당이나 수익은 아무리 커져도 종합과세 대상에 안 들어가. 나중에 자산이 수억, 수십억이 되어도 세금 폭탄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투자에만 집중할 수 있는 유일한 대피소야.
7.
은퇴 후 가장 무서운 '건보료 폭탄'도 막아주지.
일반 계좌 배당은 건강보험료를 올리는 주범이지만, 연금 계좌에서 나오는 수익은 건보료 산정 기준에서 쏙 빠져 있어. 내 노후 생활비를 건보료로 뺏기지 않고 온전히 지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
8.
그래서 우리는 'ISA → 연금저축' 루틴을 반복해야 해. 3년마다 ISA 만기 채우고 연금으로 옮기기. 이 과정을 반복하면 네 연금 계좌에는 '세액공제 안 받은 자유로운 원금'이 눈덩이처럼 쌓여. 유동성과 절세를 다 잡는 무적의 포트폴리오가 완성되는 거야.
9.
시스템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
똑같이 S&P 500에 투자해도, 누군가는 세금과 건보료 다 내면서 뛰고, 우리는 방패 다 갖추고 편하게 걷는 거야. 투자는 종목 선정만큼이나 '어떤 시스템에 내 돈을 올려두느냐'가 중요해.
10.
자본주의는 원리를 공부하는 사람의 편이야.
귀찮다고 생각하지마. 오늘 이 시스템을 이해하고 셋팅하는 그 짧은 시간이 20년 뒤 네 인생의 퀄리티를 바꿀 거야. 나랑 같이 진짜 '시간의 주인'이 되어보자. 따라올 사람 손! 🙋♂️
키옥시아 하한가😱
특허 침해로 비아샛에 3,400억 지급 명령
이걸로 시총 260조 짜리가 하한가 갔음.
하한가 마감이라 다음 영업일 때 추가 하락할 수도 있지만, 그 쯤이 주가 바닥일 듯🤩
크리티컬하지 않은 이슈로 하한가 폭락을 한다?
그 정도로 지금 시장이 공포에 질려있다는 의미임.
CPI가 뭐라느니 ,금리가 뭐라느니
유가가 뭐라느니 헷갈릴 수 있다.
1분만 투자해서 공부하자.
1) 금리 인하 → 시장에 긍정적
2) 금리 인상 → 시장에 부정적
3) 유가 상승 → 시장에 부정적
4) 유가 하락 → 시장에 긍정적
5) CPI 상회 → 시장에 부정적
6) CPI 하회 → 시장에 긍정적
SK 하이닉스가 300만 원을 찍었을 때,
180만 원에서도 못 샀다고 아쉬워하는 분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때 저는 계속 말씀드렸습니다.
"기회가 다시 오면 너무 망설이지 마세요."
주가가 170만 원대까지 내려왔지만,
이번에도 많은 분들이 두려워하며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올해 65만원으로 시작해서 300만원까지 올해 YTD로만 4.5배 넘게 오른 주식인데 외국인이 매도 한 날도 대체로 다 올랐겠지.
심지어 3월말에는 4일 연속 1조원넘게 팔았는데 그때부터 올랐고, 5월에도 1조원이상 판날 수두룩한데 올랐음.
이래서 내가 이런 통계적 접근을 잘 안믿음.
국장 지금 손절하면 절대 안되는 이유
워낙 힘이 좋았던 상승이라 반등이 미친듯이 강할거고 신고점 근처 & 재갱신까지도 가능
하지만 다이버전스가 강하게 걸리면서 결국 내려온다
지금 사면 적어도 반등에 살아나올 수 있음. 하이닉스는 잡코가 아니라서 -90% 를 한번에 박지는 않음.
$SKHYx
<어떻게 개미들은 돈을 잃는가>
1. 너도나도 주식을 안하면 거지된다고 한다.
2. 돈을 많이번 사람들이 SNS에 많이 보인다.
3. 결국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하루만에 10%가 오른다.
4. 투자가 쉽다. 돈을 더 모아서 투자한다. 또 10% 오른다.
5. 그래서 대출한다. 영끌해서 투자한다.
🟠미국 배당주 핵심 요약
🔷자산을 크게 키우고 싶다 → QQQ, VIG
🔷배당도 받고 성장도 원한다 → SCHD
🔷매달 생활비가 필요하다 → JEPQ, QQQI
결국 많은 장기 투자자들은 젊을 때는
성장으로 자산을 키우고,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SCHD,JEPQ,QQQI 같은
그리고 진짜 중요한것 QQQ도 배당주 입니다
SK하이닉스 기준 4주 연속 하락입니다.
삼성전자도 똑같습니다.
이쯤되면 '청산'이슈가 다시 터질 겁니다.
예상컨데, 곧 신문 기사에
개인 자금이 얼마가 청산됐느니 마니 하는 기사가
수두룩하게 나올 거라고 봅니다.
청산 규모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흔들릴지...
주린이가 기억해야 할 매매 원칙
참고
1.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천천히 내리면
→ 매도 구간을 고려
2. 가격이 빠르게 내리고 천천히 오르면
→ 분할 매수(매집) 구간일 가능성 높음
3. 거래량이 증가하며 상승하면
→ 단기 조정이 가능성
4. 거래량이 증가하며 하락하면
→ 반등 기회가 생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