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투 싫어하진 않아. 직접 못 보는건 슬프지만 무대 좋아하기 때문에 직캠 봐서 괜찮은데. 문제는 긴 투어를 다녀오면 군백기가 온다는거..
그리고 투어를 장기간 가면 가기전에 국내에 있을때 활동을 해야하는데 한게 없잖아. 비슷한 연차의 타돌은 예능 공격적으로 많이 나가고 대학 축제 나가고 반응 좋던데.. 그 타돌팬인 친구한테 우린 팬미 끝나고 자컨 몇개가 다라니까 너무 심하대
팬들이 화내는 이유는 국내 인기나 인지도를 올릴 활동이 전무하니까. 어차피 콘서트를 하는게 아니고선 내가 직접 보진 못하기 때문에 내가 보냐 못보냐의 문제가 아님.
애들을 홍보할 생각은 없고 투어 돌리고 굿즈 팔아서 돈벌 생각만 하는데 어떻게 화를 안내. 개인 브랜드 행사말고 스케 하나 없이 반년이 지났는데 이게 스키즈를 위해서 맞는 거냐고.
원레이블 너네가 회사가 맞니. 애들 홍보하고 알릴수 있는 스케 좀 잡아. 프로모도 안하고 고소도 안하고 회사 존재의 이유가 없다니까
btw for the people wondering what app is chan using to edit his pics yesterday, well he's probably actually editing nothing since he just own the amazing 'fujifilm x100vi' which have filter integrated in it and all the settings needed to make it look perfect 🙂↕️
입덕하고 느낀건 이 회사는 자체 제작을 우습게 보고 당연하게 생각함. 이렇게 자기들끼리 다 하는 애들이 없고, 특히 편곡까지 하는 아이돌이 없는데 홍보할 생각이 없음
공계가 알티조차 안 해주니까 타돌 데뷔곡 프로듀싱한 거 모르는 스테이도 있었어. 역시나 오늘도 팬들이 알아서 크레딧 찾아봐야 되고. 엄연히 아티스트가 작업한 결과물인데 왜 무시하는거지?
투어 돌고 바쁜 스케에도 꾸준히 곡 써서 저 정도의 결과물을 냈는데.. 팬들도 멤버들도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회사가 서포트할 생각도 없고 존중하는 게 전혀 느껴지지 않으니까 너무 화가 남. 일본부 원레이블 일좀 하세요 @Stray_Kids
ㄱ열받네.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작업하고
기깔난거 들고 나오면 포장까지 완벽하게
해줘도 모자를 판에. 빌보드 차트 기록
세웠을때 메인 대중 메체 나가서 단체로
홍보하고 쓰리라차가 만들었다
어필도 했어야만. 도움은 못줄 망정
본부장이 여기저기 사진 찍혀서
분란 조장이나 일으키고. 나가라
260405
🐺 제가 택배를 시키면 막내가 집 안으로 가져오더라고요. "택배 분명히 왔는데 어디 갔지?" 집에 들어가면 있더라고요
🦊 찬이 형이 좋은 걸 많이 사다 보니까. 마음 같아선 뜯고 가져가고 싶은데, 제가 그걸 하루에 열번씩 참는 거 같습니다. 거기에 감사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하나 없어지긴 했는데
🦊 다음 넘어가 볼까요?
방빵즈 숙소 에피소드는 다 사랑스러워🥹
안경 방찬 너무 잘생김🖤
#방찬 #BangC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