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 후 손 안 씻는 남편과 4년 갈등…본인은 청결한 줄" 아내 분통
결혼 4년 차 여성이 남편의 손 씻기 습관 때문에 지치고 있다고 토로했다.
결혼 초기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지만 아이가 태어난
이후부터는 상황이 달라졌다고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 손 씻는 문제.
결혼 4년째인데 아직도 해결이 안 돼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에 따르면 남편은 외출 후 집에 들어오면 손을 씻지 않은 채 소파에 앉거나 냉장고를 열어 음식을 먹는 일이 잦다.
특히 마트를 다녀온 뒤 손도 씻지 않고 아이의 얼굴을 만지려 해 "손부터 씻으라"고 크게 말한 적도 있었다.
당시에는 바로 손을 씻었지만 며칠이 지나면 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고 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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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앞 문방구나 분식집에서 색깔만 봐도 시원했던
슬러시 기억나시나요?
한 손엔 슬러시, 다른 손엔 친구들과의 웃음.
그때는 그 한 잔이면 더운 여름도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어른적 추억 떠올리면서 슬러쉬 드셔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