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말인데
업무시간 끝나고 바로 나가는 걸
왜 [칼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음
정해진 시간 지나자마자 퇴근하는 건
그냥 정상퇴근 아님??
왜 정시에 퇴근하는 사람을
칼퇴한다고 비꼬고
야근하는 사람을
성실한 사람처럼 보는 거임?
퇴근시간 지키는 게 눈치 볼 일이 된 것부터가 이상함
아직도 좀 신기한 인식이 있는 듯
주5일 풀타임 사무직(직급 있는 정규직) 아니면 근무처에서 월 280에 4대보험 다 들어줘도 취업 아니라고 생각함 주변에서도 ‘안정적이고 번듯한 자리로 구해야지...’ 이럼
@: nn살 취업 포기했고 걍 카페 일 다닌다 우울하다
ㄴ 기특하고 축하해 너 취업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