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A2T0R 체크인..모르겠어요. 내가 왜 여기에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난 분명 잠들었는데 어떤 방에서 일어나게 됐고...그 방은 마치 내가 살고 있던것처럼 내가..좋아하는 것들과 내가 모아둔 물건이 실제로 있었어요. ..처음엔 나도 그냥 컨셉인줄 알았죠. 그런데...어떻게 된건지..이곳이 인간세상이
*무언가 망가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점차 머리가 깨지는 고통도 함께. 그리고 자신은 벽에 머리를 계속해서 박는다. 깨어날 수 있길 바라면서. 그 발버둥이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자신은 이 방법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머리를 박아 충격을 준다. 허나 눈 앞에 보이는건*
@Lucifer__M_S_ 그렇죠? 좀 신기한데? 단 한번도 지금꺼지 이런 호텔은 와본적이 없었거든! *어...* 혹시나 해서 물어보는건데..다 짜고치는건가요? 천사복장도 그렇고.....*컨셉인가? 라기엔 당신은 뭔가 묘하다* 아담? 성경에 나오는 첫번째 인류? 오..그래 무슨 컨셉인지 알겠어. 여긴 천국과 지옥 컨셉인가?
@Lucifer__M_S_ *천사 코스프레? 게다가 꼬마네?* 오-.. 안녕 꼬마친구? 어- 나는 내 이름은 좀 많이 어렵고 길어서 다들 나를 백스라고 불러. 그러니까 그렇게 소개해도 괜찮겠지? 그보다- 여기는 어디에 위치한 호텔인지 말해줄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일반 호텔과는 좀 다르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