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만 있는 '100억 수고비'… 부실 난리통에도 쌈짓돈 챙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도마에 오른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최근 5년간 직원들 '쌈짓돈'인 특별정려금으로만 100억 원 넘게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올해부터는 특별정려금 지급 범위까지 확대해 지출 금액도 크게 늘렸다. 선관위는 사상 초유의 선거관리 부실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를 예정대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수정 2026-06-17 15:56
https://t.co/VaImR763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