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기님의 트랜센드 셀리카와 듀오로 밋타샤2026에 엔트리한 미소라고 합니다.
뒷유리뿐이라 엔트리를 고민했었는데, 안했다면 정말 많이 후회했을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을 뵙고 이야기 할수 있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행사 관리해주신 스태프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밋타샤2026을 주최해주신 치누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행사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 엔트리하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meet_the_itasha_2026
#밋타샤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