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한국어에 대해 무례하게 구는 경우가 있어서 별로 참견하고 싶지는 않지만, 언어는 각 문화의 정수이고, 각자 자기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최대한 노력해서 만들고 지켜온 유산이기 때문에, worst같은 표현은 상당히 무례하다고 생각해.
서구인들은 왜 아시아에 대해 예의를 갖추지 못하지?
"모든 차별 반대"를 외치면서 여성 차별만 콕 집어 후순위로 미루는 기적의 선택적 정의감.
세상 온갖 고상한 척은 다 해놓고 여성의 목소리만 나오면 "나중에"를 염불 외듯 읊어대는 꼴값 진짜 역겹다.
여성을 버리고 지워야만 유지되는 그들의 그 알량한 '보편적 인권'은 그냥 위선과 비겁함으로 뭉쳐진 사기극일 뿐이다.
번지수 잘못 찾은 깨시민 코스프레 집어치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