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역사에 기반인 인종 차별 기준을 같은 역사를 공유하지 않는 아시아에 똑같이 적용하는게 동아시아에 대한 서구권의 인종차별로 느껴져.
인종의 대한 단어부터가 우리의 기준이 아냐. 그 단어를 그대로 쓰라고 강요하고 같이 공감하라 강요하는게 문화적 맥락을 이해못하는 제국주의적인 인종차별
안녕. 아름다운 자연 환경에 사는 브라질사람들아.너네가 동북아시아에 이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다.인종 별 타고난 특성은 다른 인종은 잘모른다. 나도 어른 될 때까지 가슴털 난 사람이 있다는 걸 몰랐다.근데 우리에게는 접점이있다. 부정선거에 대한 일이다. 거기는 괜찮은가?달라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