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철도망 완성, 그런데 왜 KTX는 안 보일까?
왜? 호남은 항상 이 모양일까????
평생 민주당 찍어준 결과?
어제 개통된 목포~보성 철도 개통.
목포에서 부산까지, 소요시간 5시간도 걸린단다.
니기미......
이렇게 긴 운행경로에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된단다.
https://t.co/sZYIyMaKa3
명절인사 현수막 공해.
자기 돈도 아닐거고, 틀림없이 혈세 빼내서 명절 때마다 길거리에 시야를 방해하는 현수막.
이런 새끼는 절대로 뽑지 말자.
아니,
지자체 의회를 없애라.
독재시대도 아니고 필요하면 국민들이 전국단위로 궐기해서 대통령도 갈아치운 나라다.
지방의원 따위가 왜 필요해?
호남선 열차는 경부선 열차에서 쓰다버린 것을 갖다가 쓰는 지 80년대까지도 에어컨 없이 천정 선풍기가 밸밸 돌았다.
열 시간이 넘는 긴 여행인데도 통일호 특급열차에 머리가 닿지 않은 목벼게 없는 등받이 좌석이었다.
20대 때 그런 호남선을 타고 다니며 나는 전라디언으로써 분노를 키웠다.
내 고향 강진, 오늘 열차 첫 개통.
나는 중2때 외삼촌 따라 서울 가느라고 기차를 처음 봤다.
그것도 고향에서 2시간 비포장도로를 달려 지금은 나주로 통합된 영산포역으로 가서 기차를 탔다.
오늘 고향에 기차가 개통됐다.
한반도 최남단역으로 기록된단다.
개통 첫날인데 꼬질꼬질한 기관차다.
"호남에선 불 안나나?"
경북 경남 울산 초대형 산불 피해 구제및 특별법안 대안을 결의하는 자리에서 경북 포항시 북구 김정재 국개년이 짖어댄 개소리란다.
경쌍도 새끼들아 왜 사냐.
나는 지역감정으로 평생 인생을 망친 나이 70 앞둔 노인이다.
용서? 개나 줘.
https://t.co/WaAxiRNGSm
여교사 수난시대.
남교사의 훈육은 무난히 넘어가는데,
여교사가 조금만 목소리 높여 훈육하면 곧바로 아동학대로 경찰에 고발해버리는 미친년들이 많다.
결론적으로 그런 미친년 밑에서 양육되고 있는 아이만 불쌍할 뿐.
하긴 지 새낀 데 지가 평생 당하겠지. 교사는 1년만 버티면 됨. ㅋㅋ
"관광산업 다 죽는다" 울릉도 호소에도 반응 보니.
정신 못차린 울릉군수, 군의원...개념 장착 제대로 해라.
울릉군 자영업자들 친절과 서비스 우수업체에 국민 혈세로 혜택준다고??? 미쳤어?
이재명 정부에서는 꽁짜가 아주 지랄부르스구나.
https://t.co/hQCuKMMgW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