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x4nm 더위에 정신없이 지냈더니 먹을 여력은 없었어 울 제는 먹었니…… 다시 읽어봐도 바쁜 와중 건네주러 온 것 무척 감동이라 완전 수줍? 암튼 그런 상태 됐어 당연히 안 늦으셨고 울 제 기다리고 있겠다고 말해도 돼? 이건 받은 것에 대한 답 가사 정독 잊지 말고 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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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x4nm 이제부터 듣고 지내면 되지 처음에야 어색하지만 나중엔 익숙해지기 마련 암 암…… 34도에 습기 가득 내가 찜기에 들어간 줄 알았어 벌써부터 이러면 8월은 어쩌지? 오늘 일정 덕에 평소보다는 집에 일찍 들어오긴 했지만 암튼 •︠ˍ•︡ 울 제는 괜찮을지 생각나더라 녹아버린 건 아니지?
포옹하는 것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함 너무 좋아서 포옹 어쩌고 주제만 나오면 구구절절 이야기할 수 있어 지브리식 포옹이라는 말 들어봤니 소년…… 숨 막히듯 콱 끌어안는 것에 마주 안아주고선 잔뜩 힘 준 몸과는 달리 표정은 평온한
ㄴ 아 할무니 그만 얘기하세요 그거 17262번 말씀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