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슬라 투자자로서 집중할 시그널
1) 테슬라 시가총액 8.5T
2) FSD 1000만 구독 활성자
(무감독, 월드 와이드 릴리즈)
3) 로보택시 1백만대 운용
4) 옵티머스 1백만대 딜리버리
5) $400B adj. EBTIDA
😆 해설
1-1) 시가총액 마일스톤은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정렬시킴으로써, 경영진에게 강력한 동기를 제공.
1-2) 주가는 시장과 경제 상황에 따라 크게 눌려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보수적으로 산정했을 가능성이 큼.
1-3 기타 pay package 마일스톤과 마찬가지로, 일론이 충분히 실현가능하다고 본 수준의 이정표.
2-1) 중단기적으로 테슬라 주가를 크게 견인할 수 있는 독보적 요소.
2-2) 1000만대가 FSD를 구독하려면, 무감독과 월드 와이드 릴리즈는 필연적.
2-3) 일반 대중에게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을 제공하는거라 락인,규제,침투 등을 고려해볼 때 아주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안정적,고마진,고성장)
3) 로보택시 1백만대가 돌아다닌다면, 자연스럽게 기존 교통의 메커니즘이 파괴되는 것. 대중이 인식. 특정 도시부터 신차 구매 수요 급감.
4) 휴머노이드 시장이라는 어마어마한 시장에 주��� 플레이어로서 등장을 선언함. 실제로 유용한 가치와 노동의 대체를 증명함.
5) '꿈을 먹고 사는 주식'이라는 테슬라를 둘러싼 내러티브를 강력하게 파괴할 수 있는 요소. 어마어마한 이익을 창출하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펀더멘탈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항목.
$TSLA
최근 주식시장에 너무 깊이 발을 담그고 있는 것 같아서 잠시 X를 떠나있으려고 한다.
미리 인지하고 조심한다고 해도,
이 주식시장의 수많은 노이즈에 계속되서 노출되니 그 위험성을 알고 있는 나조차도 흔들림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요즘은 내가 주식시장에 들어온 이래로 가장 노이즈가 쏟아���는 시기인 것 같다. 너무나 혼란스럽고 어지럽다.
이러다가는 나의 투자 원칙이 훼손될까 두렵다.
스페이스X 상장, 테슬라 로보택시 확장 둔화, 내가 부정적으로 판단한 AI 내러티브의 지속, 코스피 폭등락 반복, 주변인들의 과한 주식 관심 등 나같은 일반 개인투자자가 버티기에 너무 힘든 장이다.
FOMO, 비교, 불안함, 조급함, 비관 등
성공 투자에 부정적인 모든 것이 강하게 올라오고 있는게 느껴진다.
내 마음이 안정을 찾을 때 다시 돌아오려고 한다.
주식시장에 발을 너무 깊이 담그고 있었던 것 같다.
나중에 이 감정도 복기해야겠다.
카프형이 본 엔트로픽 CEO와 문제 관점 차이
카프형 시선에서 엔트로픽 CEO 관점 : 현재와 미래의 문제들이 ��국 완벽한 미래로 가는 과도기라고 보는 것 같다 (라고 발언)
알렉스카프 : 20년 뒤 완벽한 세상(천국)을 기다리기보다 현재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한다.
인공 지능 AGI [현 업계] / 증강 지능 AI [팔란티어의 미션]
현재 AI가 주식시장의 내러티브와 프리미엄을 지배하듯이,
머지 않아 피지컬AI + 휴머노이드로봇 또한 그렇게 될걸로 생각한다.
현재 테슬라의 PER에 반영된 프리미엄은 자율주행이 대부분으로 보인다.
즉, 자율주행 기술(FSD, 로보택시 등)은 이미 프리미엄이 주가에 상당히 반영되어있기 때문에 이제 실제로 돈을 버는 것을 보여줘야 주가가 반응할 수 있지만,
옵티머스는 현재의 테슬라 PER에 큰 영향을 주지 않고 있기 때문에,
옵티머스 gen3가 훌륭한 성능으로 나오고, 월가가 계산할 수 있을만큼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수천대~수만대가 실제 공장에서 유의미한 work를 한다고 하면, 그 어마어마한 꿈이 시장에서 주목받을 시기가 한번은 올거라고 생각.
장기적으로는 당연히 그 꿈을 증명해나가는 과정이 있어야겠지만, 어쨌든 그 전까지 꿈으로 주가가 펌핑되는 순간이 올거라는 것.
테슬라의 해자는 진짜 어마어마함.
솔직히, 어떤 기업이 경쟁이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그저 독점 리스크만 걱정될 정도.
지금까지 이렇게 해자만 쌓아오던 기업이 이제부터 현금을 본격적으로 벌어들이기 시작한대.
기존에 내가 2030년을 기대했었는데, 그건 당연해졌고 이제는 2040년까지 기대되는 이유.
$TSLA
엘론 머스크가 “AI5 칩은 NVIDIA보다 성능 2~3배 좋고 가격은 10% 수준”이라고 했을 때 다들 “말이 돼?” 했잖아요
근데 Aakash Gupta가 설명한 거 보니까 진짜 가능성 있어 보이네요.
NVIDIA H100은 ‘누구나, 어떤 AI든’ 돌릴 수 있게 만든 만능 칩이라 불필요한 기능이 엄청 많아요.
옛날 GPU 지원, ��데없는 고속 연결, 여유 메모리까지… 그래서 칩이 크고 비싸고, NVIDIA 마진만 73%예요.
반면 Tesla AI5는 Tesla 자동차 FSD + 옵티머스 로봇 전용으로만 만들어요.
특정 신경망만 돌리면 되니까 안 쓰는 부분 다 빼버림.
칩 크기가 확 줄고, 전력 효율도 올라감.
게다가 Tesla는 자기 자신이 고객이라 중간 마진 없이 거의 실리콘 원가로 씀.
구글 TPU, 아마존 Inferentia, 비트코인 ASIC처럼… 작업이 정해지면 특화 칩이 압도적으로 이기는 패턴이죠.
이미 Tesla는 100억 마일 자율주행 데이터로 인간보다 4배 안전하게 달리고 있고, AI5 나오면 10배까지 간다고 하네요.
결론: NVIDIA는 만능 칼 비싸게 파는 거고, Tesla는 자기 집에서만 쓰는 특수 칼을 직접 싸게 만드는 거예요.
이게 진짜 게임체인저 될 수 있겠네요
미션을 좇는 기업과 돈을 좇는 기업의 포텐셜을 비교할 수 없는 이유.
팔란티어는 서구적 가치를 지켜내는 것이 미션인 기업.
따라서,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를 많이 팔아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최우선 목표가 아님. 그렇기에, 고객의 문제 해결과 진짜 가치 창출에 집중하는 것.
나는 이런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부른다.
$PLTR
Model companies are optimizing model usage.
Palantir is optimizing customer outcomes.
Enterprise AI is not a model problem.
It is an operating problem.
The hard part is not getting a model to answer a question.
The hard part is connecting that answer to the actual business with context, permissions, workflow, auditability, rollback, and someone on the hook when it breaks. This is what the Ontology does.
That is why the FDE loop matters.
You sit with operators.
You learn where the process is fake.
You learn which KPI is lying.
You learn which exception eats the whole workflow.
You ship.
You get yelled at.
You fix the platform.
Repeat for 20 years.
스페이스X는 확실히 인류 문명을 한단계 끌어올릴 만한 포텐셜을 가지고 있는 기업.
상방 포텐셜은 정말 크게 열려있으나, 그것 대부분이 아직 거대한 불확실성 속에 존재하는 중.
그것을 감안하면 현재 거론되는 밸류에이션 수준은 적어도 나에게는 비쌈.
이렇게 거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그 꿈들이 어느정도 분명해진 후에 크게 매수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
IPO 펌핑이 지나고 내년부터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분할매수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가지고 있음.
$SPCX
Imagine the Sun is a giant never-ending battery.
Right now on Earth we only sip a tiny tiny bit of its power.
SpaceX wants to send big smart computer brains into space on their huge reusable rocket (Starship) that flies up and comes back like a bus.
These space computers will wear giant solar-panel capes to drink sunlight and big shiny radiator wings to stay cool by shining heat into empty space.
Why? So one day we can use way more of the Sun’s power and become a super-advanced space civilization! 🚀
For the first time ever, an imported vehicle became the best-selling car in South Korea and it’s the Tesla Model Y
Not just the best-selling EV
The best-selling vehicle overall
Historic moment in Hyundai and Kia’s home market 🇰🇷
May sales:
• Tesla Model Y: 8,762
• Kia Sorento: 7,836
• Hyundai Grandeur: 5,183
Tesla as a brand sold 10,866 cars in Korea last month, more than BMW and Mercedes-Benz combined
Even crazier: roughly one in three imported cars sold in Korea this year has been a Tesla
Tesla has now been the No. 1 import brand in Korea for four straight months
No imported model had ever done this before
A Tesla did
규제 압력이 없다고 가정해보면,
이미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술(피지컬 AI)를 전세계에서 상용화할 수 있는 기업은 테슬라 밖에 없음.
이것만으로 현재의 PER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생각함.
내가 기존에 생각했던 2030년의 테슬라 뿐만 아니라, 2035년, 2040년 이후의 경쟁력도 장기간 지속가능하다고 보임.
이게 바로 경제적 해자임.
장기간 지속가능하게 자본비용 이상의 자본이익을 거두면서 시장의 기대치를 갱신해나갈 수 있는 기업.
테슬���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
$TSLA
과거의 닷컴 버블과는 다르게 현재 AI 내러티브는 돈을 엄청 잘 벌어들이는 빅테크가 주도하고 있기 때문에 그때와는 다르다고 하는데,
과거의 닷컴 버블은 꿈만으로 올랐다가 파산을 많이 한거고,
현재의 AI 버블은 꿈만으로 무리한 CapEx를 지출하다가 휘청이는거겠지.(본업이 잘 되고 있으니까 파산까지는 안 가겠지만).
불확실한 AI 미래에 현재 수준에서 과도한 베팅을 하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임.
이게 버블인지 아닌지는 미래에 AI로 실제 돈을 벌어들이느냐가 결국 핵심일 것이고 그것은 현재로서 아무도 모르지만, 버블의 시그널은 꽤 강하게 보임.
자본이익을 상회하는 자본비용 투자가 반복되고 있고, 가치가 창출되기보다 순환매출로 이익이 부풀려지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급격하게 순현금보유량이 줄어들고 있고 이러한 CapEx를 유지하면 마이너스가 예상되고 있으며, 투자 비용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100년짜리 회사채나 유상증자 등을 하면서 막대한 빚까지 지고 있음. 또, 하드웨어 공급 기업의 마진이 70~80%를 유지하고 있고, 역대급 IPO(스엑,앤트로픽,오픈AI 등)가 줄지어서 진행될 예정이고, S&P500과 나스닥과 코��피 등 지수마저도 하루에 5%가 넘어가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여주고 있고, 투자자들이 점점 레버리지를 끼고 들어오고 있으며, 주식에 전혀 관심 없을법한 사람도 주식으로 돈벌었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있고, AI와 같은 시대적 혁신이 인류 역사상 한번의 크러쉬없이 한번에 성공한 경험도 없음. + 현 AI 내러티브는 성능이 좋아질수록 비용(컴퓨팅,데이터,전력 등 인프라)도 함께 올라가는 성격이라 우리가 원하는 수준의 AI를 달성하기에는 지속가능성이 떨어지고 한번의 근본적인 아키텍쳐 변화 필요성이 있음. 닷컴 시절의 광통신이나 철도 버블 시절의 철도와는 지속해야하는 CapEx 수준이 다름. 지속적으로 막대하게 투자해야함. Gpu를 비롯한 AI컴퓨팅은 감가를 5년으로 잡 매년 신제품이 출시됨.
다만, 시장 유동성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나, 금리는 중금리 수준으로 유지 중.
그래서, 버블이 터지려면 AI CapEx를 막대하게 투자하는 기업이 그 투자를 꺾어서 전체 AI 인프라 생태계가 한번 휘청이거나, 금리인하로 인해 유동성이 다시한번 크게 풀려서 앞선 IPO들이 다 대박을 한번 치고 타오르지 않을까 생각함.
장황하게 적었지만, 결국 AI로 인해 최종소비자단에서 그 비용을 다 받아내면서도 돈을 벌어들일 수 있냐임.
앞서 말했지만 현 AI 개발 내러티브로는 개인적으로 부정적.
Starlink V3 satellites
Bandwidth per Satellite:
• V2: 96 Gbps
• V3: 1,024 Gbps
Bandwidth per Launch:
V2: 2,600 Gbps
V3: 61,000 Gbps
Deployment per Launch:
• V2: 27 satellites (on Falcon 9)
• V3: 60 (on Starship)
Starlink V3 satellites will begin to be deployed in late 2026 on Starship.
$PLTR
Palantir CEO Alex Karp at AIPCon 10:
“Our biggest sales secret is that we want you to go to the model companies. We hope you go through the process of being sold by them. Because when you do, you will think you feel smarter, but you will soon realize that they actually don’t care about you. They don’t want to understand your business. They want to show you how many tokens you can use. The real value comes from an ontology that builds with you, understands your business, and actually wants you to win. That’s how we sell at Palantir.”
조��해할 필요 없다.
1. 의미 있는 자산을 투자하고도 발 뻗고 잠 잘 수 있는 회사를 선택하고
2. 높은 확률로 10년에 한 번만 텐베거(10x~ or more)를 달성하면 된다.
내가 넉넉히 FSD완성을 2030년 바라보고 테슬라 투자하는 이유(더 빨리 되면 좋고 아님 말고).
두 턴 돌면 1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