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번 (올림픽..)쇼트트랙을 보면서 느낀점은 온 나라가 '그' 국가 피하려고 애썼다는 점.. 지금 다시 여자 계주 영상 보는데 진짜 모든 국가들이 어떻게든 안건들이려는 모습이 보였다. 쇼트트랙 초반 내내 '그' 국가와 스치든, 건들었던 국가는 진짜 여지없이 다 실격이었네.
우리 최민정 선수 쇼트트랙 1000m 은메달 축하합니다!!
근데 제가 지금 빡치는 이유는 아니 이걸 보세요.. 경쟁이라 칩시다, 그럼 적어도 은메달 딴 우리 최민정 선수 축하라도 해주시지 .. 아니 근데 팔을 왜잡아? 아니 근데 내가 대한민국 사람이라 이거 못참겠잔아요;
아니 남자 계주 '그' 나라 어드벤스 무슨일이야..? 피겨 날끼리 부딪힌거고 심지어 이탈리아 선수가 뒤에 있어서 공간 충분했는데 이게 왜 어드벤스임......? 와 진짜 ㅋㅋ 아까 손 번쩍 들어올린게 나 실격 주지 말란 뜻임..?
해설위원들 다 벙찜. 당연함. 상상도 못한 올림픽을 보고 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