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팽이는 임보집 사정으로 저희 집으로 이동해 미리 입소해있던 동생 용팔이 곁에 안정을 취하고 있어요. 아주(아주아주) 많은 고민 끝에 저희집은 팽팽이를 받아들여 육묘냥집 하기로 했습니다(한숨과 기쁨). 알티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여러 트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팽팽이는
🧡 사람을 좋아하지만, 마음은 조심조심 — 치즈남아 팽팽이의 가족을 찾습니다
서울 망원동 빌라 주차장을 거점으로 지내던 치즈냥이 팽팽이가 평생의 가족을 찾습니다. 사람이 좋은데도 겁이 많아 먼저 다가가기까지 시간이 조금 필요해요. 하지만 한 번 마음을 열면 애교 많은 진리의 치즈냥입니다.
혼선이 많았던 ‘장마’란 말에 대해 기상학계가 드디어 새로운 정의를 내놨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실제 강수 여부와 관계없이 비가 올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는 기간 자체를 ‘장마철’ 개념으로 포괄했다는 점입니다. 비가 적게 오거나 오지 않더라도 ‘지금은 장마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https://t.co/BXuiLNQ7wE
혼선이 많았던 ‘장마’란 말에 대해 기상학계가 드디어 새로운 정의를 내놨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실제 강수 여부와 관계없이 비가 올 수 있는 조건이 형성되는 기간 자체를 ‘장마철’ 개념으로 포괄했다는 점입니다. 비가 적게 오거나 오지 않더라도 ‘지금은 장마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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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재선됐을 때 가장 상처받았던 건 그래도 내가 수년간 삶을 꾸려왔던 나라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존재 자체를 혐오하는 후보에게 기꺼이 표를 던졌다는 사실이었다. 오늘은 내가 나고 자란 도시에서 25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했다.. 내가 사랑하는 곳이 나를 혐오할 때.
이 말이 맞다. 빨간색으로 칠해진 지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경남, 경북 모두 꾸준히 민주당을 찍는 사람이 늘었다. 20퍼센트에서 30퍼센트로, 40퍼센트로, 소수점 차이 접전으로.
남들이야 '바뀌지 않는다'고 하지만, 우리는 꾸준히 변해왔다. 너무나도 위로가 되는 어른의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