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보증금 사기 안 당하는 방법🔥
당하고 나면 보증금 못 돌려받을 수 있음
𝟭. 등기부 소유자랑 계약자 같은지 확인하기
대리인이면 위임장이랑 인감증명서 필수임
𝟮. 근저당이랑 내 보증금 합쳐 보기
합쳐서 집값 90% 넘으면 보증보험 가입 안 됨
𝟯. 집주인 세금 체납 확인하기
계약 때 납세증명서 보여주는 게 집주인 의무임
𝟰. 보증금은 집주인 명의 계좌로만 보내기
등기부상 집주인 아닌 계좌로 보내면 안 됨
𝟱. 잔금 직전 등기부 한 번 더 떼기
계약 후에 근저당이나 압류 새로 잡힐 수 있음
𝟲. 이사 당일 전입신고랑 확정일자 받기
대항력은 전입신고 다음 날 0시부터 생김
어려운 용어는 타래에 정리함
AI 인물 사진이 화보처럼 보이면 뒤에 흐릿한 행인 몇 명을 넣어 보세요.
그것만으로 지나가다 찍은 사진처럼 보입니다. 이 글은 여기에 감자튀김을 담배처럼 든 엉뚱한 소품 하나를 더해서 오래 기억에 남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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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1LUbZPju10
청년들아 제발 제발 문수리 기술 배워라
문수리, 그냥 문짝만 바꾸는 게 아니라
도어록, 힌지, 문틀, 방화문, 자동문 등
하나 제대로 익히면 진짜 돈 되는 기술이다.
현장 나가보면
20대 후반~30대 초반 두 명이
문틀 시공 작업 2~3시간 만에
인당 80만~100만 원 버는 경우가 정말 흔함.
물론, 업력이 되고
시공 및 수리 현장이 쌓여야 겠지만
보고 있으면 입이 딱 벌어짐
“이걸 왜 아직도 몇몇 사람들만 하고 있지?”
오산이다. 인력이 부족하다.
요즘 청년들 AI, 유튜브, 릴스 등
컨텐츠로 승부보려고해서
이 바닥 젊은 사람이 오히려 없다.
나도 경남 지역에서만 8년차인데
매번 사람이 부족해서 인력 부른다.
기술 배우고, 1년만 영업해봐
회사 월급이랑 비교 자체가 안 된다.
하루에 보는 날도 상당히 많다.
이 기술은 AI가 절대 대체 못 하는
진짜 손기술 = 돈
청년들, 우리 같이 해보자 🔥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해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음.
약사가 저 감기약 안 사는 이유 성분표에 다 있음🔥
이름 말고 성분 4개만 보면 감기약 고르기 끝남
𝟭. 목 붓고 아프면 소염 성분 있는 약 고르기
타이레놀 성분은 열이랑 통증만 잡고 붓기는 못 잡음
𝟮. 코막힘약은 페닐레프린 들었는지 확인하기
미국 FDA 자문위가 먹는 페닐레프린은 코막힘에 효과 없다고 결론 냄
𝟯. 부모님 감기약은 클로르페니라민 확인하기
1세대 항히스타민이라 어르신은 입마름, 기억력 저하 같은 부작용 생길 수 있음
𝟰. 종합감기약이랑 타이레놀 같이 먹지 않기
많은 종합감기약에 타이레놀 성분이 이미 들어 있음
감기 걸리면 1. 약국파 vs 2. 병원파
댓글로 ㄱㄱ
약사가 알려주는 감기약 추천 💊
❌ 안 사요
- 타이레놀: 소염 기능 없어서 목 아픈 감기엔 효과 없음
- 테라플루: 한 포 10g이 사실상 설탕물 + 타르 색소, 비싸기만 함
- 판피린: 피로회복제 아님! 70대 이상은 특히 주의 (항콜린 부작용)
✅ 사요
- 소렉신: 목 붓고 아플 때
- 엑스콜디: 감기 초기 오한·근육통
- 이부캐치 골드: 목·코 부었을 때 (이부프로펜 소염)
- 에키나포스: 생약 성분, 양약 잘 안 받는 분들
감기약 살 때 참고하세요 🙏
아침에 아침인사글 하나 올리면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답글을 써주신다.
그리고 일 하다가 짬짬히
답글에 감사인사 하고 3콤보 넣어드린다.
근데 이것도 퇴근할때까지 완료를 못한다 😆 🤣
어떻게든 저녁에라도 완료하려고 하는데도 쉽지가 않다.
감사인사 + 3콤보 넣는거 빨리 숙달해야겠다....
👍 코스피 간만에 매수 사이드카 발동
그동안 계속 하락하며 매도 사이드카만 보다가 진짜 오랜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하닉은 6.6% 삼전은 4.8% 상승하며 코스피 전체를 견인하고 있네요
하닉 솔리다임 중복상장 때문에 팔고 삼전 갈아탄건데 결국 안한다고 발표해서 그런가 힘이 조금 더 쌘 것 같습니다.
오늘 반등은 어제 미장 분위기가 좋아서 오르는 느낌이라 찐반인지는 계속 지켜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