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valdi's “Winter,” visualized in a fascinating way, so that the auditory experience is even more intense; one can literally “see” the music, so to speak
안가겠다고 뻐팅기는 시바견 집 가게 만드는 방법이라는데 와..
고지능 견종들이 사회적 평판 개념을 이해해서
지가 떼쓰고 저 짓 하는거 나쁜 행동이다 라는걸 인식해서
주인한테는 개기고 주인을 통제하고 주인 가스라이팅을 해도
그 꼴을 다른 사람들한테는 안보여주고 싶은거래
특히 리트리버가 제일 심하다는데 ㅋㅋㅋㅋ
이것들 완전 양아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