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관계자 : 발견했을 때 수면에 계셨는데 의식이랑 호흡이 없으셨고요. 가슴 쪽에 칼이 꽂혀 있었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사람이 없다는 등의 이유로 타살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는 입장]
……M16으로 오른쪽 가슴, 왼쪽 가슴, 오른쪽 눈썹 순서로 3발 쏴서 자살했다던 사건 생각나네…
송요훈 기자
뉴스를 보다가 화가 나서 씁니다.
경찰이 테러범의 당적을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답니다. 범행동기를 공개할 수 없다고 했답니다.
수구 정당의 골수 당원이었다는데, 최근에 민주당으로 당적을 바꿔 이재명 대표를 따라 다녔다는데, 경찰이 당적을 공개하지 않으면 기자들은 테러범이 왜 당적을 바꾸고 이 대표를 따라 다녔는지 판단을 못 합니까?
그게 범행 동기죠. 그걸 묻고 별도로 취재를 해야지요. 경찰의 입만 쳐다보고 받아쓰기만 하면 기자가 아니지요.
이재명 대표를 죽이겠다고 날카로운 칼로 목을 찌른 테러범을 태워준 벤츠 차주가 이재명 지지자라고 했답니다. 경찰이 그랬답니다. 과연 그럴까요?
차주가 이재명 지지자라면 진작에 나서서 공개적으로 증언을 했겠지요. 같은 지지자라서 태워주었고, 차 안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뭔가 이상하더라, 이재명 지지자 같지 않더라 등등...
갈수록 이상합니다. 세뇌된 골수 노인의 단독 범행이 아닌 것 같아요. 경찰은 범행 동기를 공개할 수 없다는데, 왜 그러는 걸까요?
기자님들,
합리적 의심에서 취재는 시작됩니다. 받아쓰기가 아니라 독자적인 취재를 하세요.
기자님들,
윤석열 정권 출범 이후의 급격한 극우화가 이번 테러와 직간접적인 연관이 있는 건 아닌지, 그런 것 좀 취재해보세요.
얼마 전 친구에게도 했던 얘기인데 2009년 소위 말하는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 당시 충격이 정말 심했는데 그 때 우려했던 것보다 더 나쁜 형태로 종편을 비롯한 미디어가 우리 삶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이 무섭다. 그 시절 강한 목소리 내던 사람들조차도 경계심이 많이 사라진 것 같고.
기사 제목이 이게 뭐야. 애비가 딸을 성폭행했다는 줄 알았쟈나. 끔찍한 사건이지만 그건 아님. 성인이 앱으로 12세 아동을 꼬여내 성폭행함. 근데 성인도 다 포기하고 싶을 장장 6개월의 긴 재판 끝에 성기구에 아이 DNA가 나왔음에도 아이 키가 158란 이유로 무죄. 이땅에서 자식 낳고싶겠냐
기사 제목이 이게 뭐야. 애비가 딸을 성폭행했다는 줄 알았쟈나. 끔찍한 사건이지만 그건 아님. 성인이 앱으로 12세 아동을 꼬여내 성폭행함. 근데 성인도 다 포기하고 싶을 장장 6개월의 긴 재판 끝에 성기구에 아이 DNA가 나왔음에도 아이 키가 158란 이유로 무죄. 이땅에서 자식 낳고싶겠냐
한동훈 부인 위장전입‥"외제차 구입비 아끼려고…"
서울에 살면서 경기도에 사는 것처럼 속인 건데, 새 자동차를 살 때 의무적으로 구입해야 하는 지방채가 경기도가 더 싸기 때문이었습니다.
#경기도세금도둑#경기도홀대
이 잡스러운 위장전입범은 뭐죠.??? 😡
https://t.co/zuR9zz5Fek
우리나라도 사이비 종교 규제 법안이 필요합니다.
오스트리아, 캐나다, 프랑스, 독일, 러시아, 벨기에, 중국,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가 사이비 종교를 지정하고 규제 및 피해자 구제를 하는 제도가 존재합니다.
우리나라도 사이비 종교를 뿌리뽑고 피해자를 구제해주는 법안과 제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