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ki81873615 No es su novia mamerto !!!! es compañera de trabajo !!! son policías y no es un monstruo es un extraterrestre. Buena película dura casi tres horas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본질은 ‘진보 코어층 갈등’ 아니다"
실증 데이터로 본 '강성 지지층 이탈설‘
진보정책연구원·에스티아이(STI), 10월 국정현안 여론조사 결과 발표
[핵심 내용]
- 국정운영 긍정 37.0% vs 부정 59.8%… 올해 초 긍정층 중 23.9%(전체의 10.9%) 이탈
- 코어 이탈 규모의 과장: 이탈층 내 이른바 '코어 지지층'이라 할 수 있는 범여권 내 진보층은 전체 유권자의 3.5% 소집단 불과
- 지지율 하락 본질의 허상: 이탈층의 절반(49%)은 국힘·무당층 + 중도·보수 연성층
- 대미·대북 기조 일체감: 범여권 이탈층, 전작권 조속 환수(78.8%)·남북 대화 복원(55.9%) 확고히 지지
"진영 내 갈등 프레임 벗어나, 양극화 해소, 민생회복, 주권·평화 원칙 확립과 국정운영 효능감 회복에 집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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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李대통령, 여권 내부의 비합리적 공격에 답답함”
김 대표는 “대통령은 전반적으로 합리주의자이고 합리성을 중시한다”며 “레드팀을 굉장히 강조하고 토론 과정에서 반대와 비판도 늘 열어놓는 방식인데, 합리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표현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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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협치하려 한발 뺐을 때 싸우자는 기세로 몰아붙인 본인 잘못이지 ㅋㅋㅋ
그러나 늦었지만 환영한다. 조국이 페북에 적은 것처럼 보완수사권을 포함한 검찰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새로운 형사사법 체제가 만들어졌고 대통령과 청와대도 이를 수용했다. 이제 억지주장좀 멈추고 좀 즐겨라.
이재명 패턴
좆같이 굼 - 상대가 개빡쳐서 선 넘는 언행을 함 - 그 거 하나 잡고 상대를 악마화 - 상대 피폐해짐 결국 선을 더 넘어버림
이재선도 이런 사례고
체포동의안 가결도 사실 불체포특권 포기 의원들이 다 하게 만들어놓고선 정작 본인은 체포 부결시켜달라 하니 빡쳐서 선 넘어버린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