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퀘스트 III HD-2D Remake
새롭게 시작한 게임은 드퀘 3. 사실 다른 게임을 잡았는데 하라는 것도 많고 전투도 느리고. 시간과 체력 없는 직장인은 익숙한 시스템의 게임으로 넘어갔습니다...
엔딩까지 무난하게 봤지만 엔딩 후 컨텐츠보다는 드퀘 1, 2편을 이어서 해야할거 같아.
닌텐도 e숍 구입 타래. 아무래도 칩보단 다운로드 구매를 많이 할거 같다. 카카오페이 결제가 가능해지니 정말 손쉽게 살수있는 건 좋은데, 쉬운 구입방법과 할인이 더해지니 못하는 분야의 게임도 그냥 사게 되네.; 그래도 추억의 게임들 보면 모으고 싶어지는건 당연한거 아냐?!
1회차에 모든 분기를 다 볼수없어서 2회차를 해야하는데, 좀 쉬었다가 해야겠어. 일단 2회차 준비물은 다 챙김. 장비 아이템 파밍 다 했고, 칠영웅도 클리어.
2회차엔 음양사 얻고 해녀도 빨리 얻어서 진형 습득하는게 목표. 킴벌랜드도 다른 분기로 가야할텐데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드네. ㅜㅠ
로맨싱 사가 2 리벤지 오브 더 세븐
사가 시리즈는 로맨싱 사가 3만 제대로 해봤고, 모바일로 리유니버스를 했던게 전부. 그래서 레온, 빅토르의 행보와 제라르까지,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최종황제가 그런 의미일줄이야...
익숙한 음악이 좋았고, 기술 번뜩일때마다 도파민 터짐!
스위치로 엔딩 볼때쯤 다른 게임 시작하는 버릇 고치려고 이번에 맘잡고 밀린 엔딩들 봤다. 아직 못본 게임들은 진짜 실력 부족인거. ㅠㅠ
그리고 새로 시작할 RPG 골랐는데 조작 못할거 같음, 후속작 안나옴, 앞서 한거와 비슷함, DLC 할인 안함 등 여러 이유로 거르다보니 결정을 쉽게 못함.
엔딩 봄. 분기가 있다는건 짐작했지만 그게 한번 더 나오는건 몰랐네. 클리어 데이터는 2회차 용도는 아닌거 같고. 동료간의 대화도 기대에 못미쳐서 다 모으고 싶은 마음이 안든다. 반지 주는 인물에 따라 엔딩 후일담도 바뀔거같긴 한데.
계속 파엠 시리즈가 생각났는데 후속작은 기대가 안들고...
유니콘 오버로드
엔딩 직전 게임 하나 더. 드퀘빌 엔딩 보고도 베스페리아 안하고 새 게임 잡음.
바닐라웨어의 게임을 드디어 해봤는데, 그래픽과 전투는 취향. 그렇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캐릭터와 스토리가 그냥저냥. 파이어 엠블렘처럼 중매 시스템도 아니고. 일단 드래군 다이브 세팅 먼저 하자.
거기에 루루까지 더하면 완벽! 서로 이야기만 해도 재밌음! 몬조라섬 할때 첫 섬이라 그런지 정말 집중해서 했고 스토리도 가장 좋았다. 꾸미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아할듯한 게임인데, 난 엔딩 본 뒤론 손이 안가더라. 수집욕과 꾸미기는 별개라고! 그래서 포코피아도 아직 안사고 있음.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2: 파괴신 시도와 텅 빈 섬
사실 베스페리아 엔딩(이라 착각한 중간보스 전투) 보기 전에 드퀘빌 2를 시작했고 엔딩도 먼저 봤다. 포코피아가 드퀘빌과 시스템이 비슷하다고 해서 한건데 재밌거 했다. 만들기는 사실 재미 못붙였지만 주인공과 시도만 봐도 배부름!
상황이 작위적이긴해도 뭔가 표현을 좀 다르게 했으면 이정도까지의 거부감은 안들었을텐데.
시스템적으로도 묘하게 불편한게. 특히 던전에 미니맵이 없다니. 워프 기능도 시원찮은데 던전에선 그것도 불가능해서 게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하기가 어려웠다.
2회차는 쉽다는데 바로 이어서는 못하겠다.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어 엔딩 봄. 140시간 좀 넘게 했고, 마장구 다 모음. 75레벨로 도전했다 전멸해서 DLC 아이템으로 레벨 올리고 재도전.
듣던대로 완성형 주인공 유리가 매력적이었으나 이건 좀 그런데... 싶은 면이 있었고, 몇 캐릭터들은 스토리상 이해하려고해도 받아들이기 어려웠다.
2001年
現在のGRAPEVINEのラインナップが
初めて揃った “Whitewood Tour”
『NAKED FILM and MORE』より
「風待ち」を先行公開
デジタル・レストアによって蘇る
あの夜の空気をぜひ目撃してください
風待ち from GRAPEVINE LIVE 2001 “NAKED FILM” and MORE
https://t.co/pIqZLzyRXn
설 전부터 오른쪽 볼 이하선염에 감기 콤보로 근 3주 아프다가 그제 다시 반대쪽에 같은 증상이 나타나 토요일 일찍 병원 가서 처방받고 수액도 맞았다. 오후에 깜빡 잠들어서 밤 10시에 일어나 도시락용 포토푀를 솥 가득 만들고 침대에 누웠는데 잠이 안와. 2시간 후 출근 준비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