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한 잔 때문에
부부 사이가 완전히 틀어짐 ☕️
공항에서 탑승 마감이 얼마 안 남았는데
아내는 남편이 말려도
멀리 있는 스타벅스까지 커피를 사러 감.
게이트 옆에도 커피는 있었음.
그래도 “스타벅스여야 한다”고 함.
결국 비행기는 안 기다려줬고
남편은 아내를 두고 혼자 탑승함. ✈️
이 얘기가 퍼지자 반응도 갈림.
“아내는 하녀가 아니다”
“그렇다고 배우자를 공항에 두고 가냐”
vs
“시간 없다고 했는데 왜 굳이 갔냐”
“같이 타기로 한 비행기를 놓친 책임은?”
나는 탑승시간 얼마 안 남았는데
굳이 스타벅스까지 가야 했나??? 싶음.
근데 또 아내를 공항에 두고
혼자 비행기를 타버린 남편도 이해가 안 가고…
이거 여러분이라면
누구 잘못이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