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충 :
브깜스메르는 헛간에서 태어났고 이름=수증기라는 설정
원작스메르는 목욕탕에서 태어났고 이름=구린내라는 설정
이름뜻을 수증기라고 할거면 목욕탕 원작 설정 그대로 두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 왜 헛간으로 바꿨나 유구한 의문... 예수 메타포야 뭐야ㅡㅡ 사실 본인도 좀 후회하는건지 뮤메르에선 "목욕탕 속 아득한 수증기처럼 내 몸은 그저 하얗게 허공을 떠돌 뿐이야"란 가사를 넣음ㅋㅋㅋ;;;;
M버터플라이가 따온 실제 사건을 처음 알게 됐을 때 '어떻게 나신을 한 번도 안 볼 수가 있어?'란 의문을 품었는데, 영화는 오리엔탈리즘으로 이 질문에 답해줬다. 옷을 안 벗는 것에서 드러나는 송의 '중국인다운' 정숙함이 르네가 송에게 느끼는 가장 큰 매력이라 르네는 송이 옷을 입은 채 관계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