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사장이 회식 핑계로 19세 알바생에게 밤새 술 먹이고 사각지대에서 성폭행 했는데, 경찰이 만취 상태인 피해자를 1시간만 조사하고 사건 불송치해 피해자 억울함 호소하며 자살. 이게 진짜 생존의 문제.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대남, 담당한 경찰은 천벌 받길..
술먹고 실족사한 의대생은 추모제도 지내주고
한강편의점에서 소주도 못팔게 바뀌엇는데
스토킹당해서 죽고
불법촬영당해서 죽고
길걷다 죽고
결혼한 남편이 구더기 끓게 학대해서 죽고
한남렉카의 악성 가짜뉴스로 모녀가 죽었는데도
스토킹은 실제 피해가 없으면 스토커는 거리를 활보하고
불촬자도 변호사잘쓰면 다음 핸드폰 사서 촬영하고
어린 소녀를 죽인 쓰레기새끼는 잘생겻다고 올려치고
구더기남편은 군인임에도 민간인을 살해햇음에도 보호받고있고
한남렉카는 수익정지를 하소연하고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