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z______ ㅋㅋㅋㅋㅋㅋㅋㅋ 200% 만족하셨나 본데요??? 안그래도 티저 떴을때부터 재미있어보여서 11월 언제오나 까마득했는데 한달밖에 안남았네요 개봉하면 당연히 보러갈거고 나중에 블루레이 나오면 살거예요 세이라 주연으로 찍은 작품은 이게 처음같은데 소장가치가 높죠 기대 만땅 하고 있을게요!!!
@punyuchandesu ㅠㅠㅠㅠㅠㅠㅠ 연기가 너무 아까운데... 관심 끄려다가도 제가 좋아했던 작품들을 다시 보면 그게 안돼요 특히 마이 브로큰 마리코.. 그러게요 애초에 그런 주제로 드라마 만드는것부터 개충격인데 현지에서도 반응은 안좋지 않았던가요... 성적이라도 말아먹어야 다시는 안찍겠죠 제발 작품선택좀ㅠ
<오늘 밤도 연쇄살인범과 만날 약속> 11화
와 전개 십알 진짜 미쳤다 츠루오카 멀쩡하게 생겨서 사람 많이도 죽였네 이 사람은 경찰이라 히나타가 아니였으면 정말 아무도 의심하지 못했을듯... 옷상이 바로 츠루오카 낚을 계획 짠거보면 현실은 쓰라려도 히나타를 누구보다도 믿고 있다는 반증이겠지
<오늘 밤도 연쇄살인범과 만날 약속> 10화
헐~~ 전개가 뭐 어떻게 흘러가는거야? 갑자기 마키노가 빌런이라고? 히나타가 손 잡았을때 얼굴에 숫자가 뜨지 않았는데 왜 이런일을 벌이는거지.. 얘도 찐범인한테 이용 당하는건가? 꼭두각시라면 불쌍하네 지가 죽을걸 알고 있었던 눈치라
츠루오카 형사 흑막인거 거의 확정인것 같다 분명히 두 사람 뒷모습을 봤는데 남자쪽이 이소가이인걸 몰랐을리가 없는데 이소가이 앞에서는 이제 더 이상 의심 안하겠다고 말하네 작중에서 초엘리트 경찰로 묘사되는데 진작 눈치 다 깠을거를 지켜보기만 하는 이유가 뭐지? 엿맥이려고 존버하는건가
<오늘 밤도 연쇄살인범과 만날 약속> 9화
도대체 히나타는 언제쯤 행복해지나요... 저 딱딱이 새끼 누구인가 했는데 완전 개새끼네 히나타가 너무 순진하고 여린걸 알아서 언니가 그렇게까지 했나보다...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평생 히나타가 그 남자에게 끌려다닐걸 잘 알아서... 반전이지만 넘슬퍼
😭😭😭😭😭 언니가 사람을 죽였다는걸 알았지만 언니 앞에서 모르는척 해야했을 히나타 마음이 어땠을지 참... 히나타의 능력은 큰 힘이지만 히나타 본인을 너무 괴롭게 하는것 같아 아무리 그 능력 덕분에 범인을 잡았다해도 평생 가는 고통이라고 이런건..ㅜㅜㅜ 나기사짱 연기하기 힘들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