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오래전부터 나는 나이프플을 해보고 싶다고 얘기를 하였다
주인님께서 오래전부터 외국에 살고 있었고 처음 에셈도 외국에서 했다고 하셨다
처음으로 입문한 플이 나이프플이고 처음에는 현타도 많이 왔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신나게 얘기를하시는데 너무 귀여워 보였는데 썰은 쉽지않았다…
주인님을 만나고 블랙아웃을 처음 당했다
브컨을 좋아했지만 블랙아웃은 처음이였고 나도 모르게 쓰러졌다(베스를 삽입을 하고 있었는데 쓰러지면서 클리쪽이 뿌러짐…)
그 뒤에도 블랙아웃전?까지 많이 하는데 블랙아웃을 당한적이 없다 아마도?
내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면 안아주신다
웃는게 이쁘고요
(덧니가 아주 매력적이에요)
근데 화낼때 무서워요..
저 벌벌 떨어요
눈도 못 마주치고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어요
근데 또 나중되면 까불어요!!
살짝 눈치보면서
주인님 옆에서 재잘재잘거리는걸 좋아하는데!!
주인님은 옆에서 들어주면서 씩 웃어줘요
나 너무 좋아서 기절!!!!
주인님께서는 내 담배 불을 붙여주시고 나에게 물려주시는게 우리의 약속이다
담배를 피면서 간간이 뺨도 때려주시고 담배를 끄고 주인님 차에가서 브컨을 당하고 보지도 쑤셔지고 가슴도 만져주셨다
그러고 떠나셨다… 더 붙어있고 싶었는데.. ㅠㅠ
하지만 주인님 손길은 너무나 좋았던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