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린 코스마이어 지음. “저자는 썩어가는 유기체나 전쟁의 참상 같은 역겨운 대상이 주는 강렬한 신체적 자극, 즉 ‘내장적 반응’이 단순한 불쾌감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위선을 폭로하는 강력한 반동의 힘이 될 수 있음을 역설한다.” https://t.co/yxV21umVJg
https://t.co/dUdLal2aFu 여러분, '공테이프'의 존재를 기억하시나요? 이 카세트테이프 디자인 아카이브는 2024년 첫 개설 당시 이미 제법 화제가 되었지만, 아무래도 소개하지 않고 지나가기엔 너무 아까워서요. 60분, 90분, 빨강, 노랑, 파랑, 투명, 메탈... 마음껏 분류하고 정렬해 보세요. 저는 여기에서 후지사의 CDFAN1과 필립스의 페로 디자인을 발견하고 마들렌 냄새를 맡은 프루스트가 된 심정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