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반대경험있는데 예전에 2차에서 장편연���할때 엄청난 열혈 독자분이 계셨음.. 처음에는 뚱댓 다시다가 나중에는 댓으로 남기기엔 부끄럽다면서 댓은 간단하게 남기고(그치만 그마저도 다섯줄은 넘었다) 메시지로 문장 하나하나 피드백해서 작성하시는걸까 싶을만큼 엄청난 분량의 감상을 매회차 주셨음.
후원도 간간이 하셨는데 완결났을때는 1n만원 주심.. 이때 너무충격놀람.. 이글이 초반에 인기없다가 회차 쌓이고 갑자기 터진 케이스라 이분 없었으면 연재 많이 힘들었을거라 생각함.. 너무 감사해서 소장본 냈을때 공짜로 3세트 보내드렸고(언니분한테 내거 홍보했다길래 같이 보시라구.. 3세트 보낸다하니 넘 좋아하심) 카톡선물도 보내드림.. 그뒤로도 메시지로 간간이 안부 주고받고 그랬는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심ㅠ
내가 뭘 잘못했나.. 포타탈퇴하신건 아닌데 왜갑자기 사라지셨을까? 내가 바빠서 메시지 확인을 늦게해서 한달만에 답장 보냈는데 그래서일까? 아니면 그냥 씨피탈덕을 하신건가? 혹시 아프신가? 안좋은일 있으신건 아��겠지? 별생각을 다하면서 메시지를 다시 한번 보내봤지만 응답은 없었음.. 그렇게 그분과의 인연은 끝이 났다..
근데 혹시라도 다시 돌아오실까봐 이제 더는 그씨피 글 안올리는데도 포타펑도 안하고 로그아웃도 안하고 지금도 간간이 들어가봄ㅋㅋㅋ 아씌 갑자기 또 눈물날라카네.. n년 지났는데도 왜 사라지셨을까 진짜 궁금함.. 물론 어디계시든 걍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랄뿐이지만..
어느쪽에 계신지 모르는 독자님.. 저한테 최애키워드 뭐냐고 묻고 사라지신 독자님.. 진짜 제 연재 인생에서 당신이 최고였습니다. 그 길었던 피드백 지금도 간간이 읽고요 잊지 못합니다.. 감사했습니다. 이글 읽고 혹시 난가? 하는 생각이 드신다면 맞을테니까 연락한번 주세요.. 저 포타펑 안하고 놔둔거 사실 다 독자님 때문인데.. 계속 연락주고 받자는거 아니고 그��� 고마웠다 한번만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선물도 주고싶은거 있는데.. 근데 나랑 연락하기 싫은 걸수도 있겠죠? 암튼 제가 바라는건 진짜 아무일없이 건강하시길 바라요. 어디서든 행복하시길..... 증맬루.. (+연락닿아도 포타펑 안할게요 진짜 혹시해서 덧붙임)
The phone cases are bothering me. Please show me Ivan's I hope it's plain like Sua I need it to be plain I have a plain one with soft leather material it's comfortable to hold and not too flashy. Please tell me Ivan won't have it too flashy I DON'T LIKE FLASHY CASES LMAO
경성학교: 사라진소녀들 이���는 영화 개인적으로 참ㅁ 좋아하는 미스터리 영화임.. 완성도 높은 미장센에 (감독님도 비주얼만큼은 자신잇다햇엇음ㅋㅋ) 박보영 박소담이 우정이라 하기엔 애틋하고 사랑이라 하기엔 조심스러운 오묘한 관계를 말아줌 엘리트반장♡병약미소녀<<이거 완전 클리셰 조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