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믿어줄지 말지 확신은 하나도 없었어
< 이 표정만 보면 과몰입하게됨
진짜 전혀 확신 없었다는 표정
란포도 사람인데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키면서 안 무서웠겠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해야만 하기 때문에 멈추지 않았던 사람의 표정이잖아
란포도 사람이라고.. 괴물이나 천재가 아닌
하인 포 × 도련님 랑포
신분차이<<이게 진짜 맛도리
천한 신분이라 랑포한테 못 다가가는 포와 달리 마이웨이로 직진하는 랑포..
도련님 말고 이름으로 불러달라하고..
감히 다가가질 못 하는거지 누구보다 좋아하고 있어서 랑포 선보러 갈 때마다 혼자 남아서 안절부절 못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