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프로x강판사로 그것두 보고시퍼요
둘이 사귀고 난 뒤 선배가 개인사정으로 재판 참석 못해서 민재가 대신 갔는데 하필 차프로 사건인거.. 더불어 전날 개크게 싸워서 냉전인...
물론 재판은 재판이고 연애는 연애니 공정히 하겠지만 차주한 말할 때 안보고 사건 파일이나 보며 고개만 끄덕이는 민재
문엋
신재현 아무리 관리 잘 해도 어린나이때부터 활동한 세월이 있으니까 크고 작게 아픈구석들 많은 거
박문대가 신재현 촬영 스케줄 없는 거 알아가지고 오늘 뭐하냐 하고 연락하니 병원투어 할거라고 예약일정 공유해줌
박문대 안쓰러우면서도 얼굴은 멀끔한 놈이 이렇게 아픈 게 어이없어서
김솔음이 원래 알고있던 백사헌 과장: 자신의 이익과 생존을 위해서라면 고민하지않고 사람들을 희생시키는 자비없는 독사
오랜만에 만난 과장이 되어있는 백사헌: 나 이제 과장인데요? 이제 내가 더 높은데 나한테 과장님이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ㅋㅋ 이제 나한테 존댓말 써요. 이제 내가 반말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