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음악작업이란 기타나 피아노 앞에 간다 -> 멜로디를 짠다 -> 가사를 쓴다 -> 구성을 짠다
였는데
에이블톤에서는 컴퓨터 앞에 간다 -> 트랙을 하나 만들어서 뿌슝빠숑뿌슝을 만든다 -> 트랙을 또 만들어서 우당탕탕두구두를 만든다 -> 트랙을 또 만들어서 어버버 오보보를 한다
의 형태로 바뀜
전야제인 28일 금요일부터 30일 일요일까지, 3일간 신촌 6개의 베뉴에서 하드코어, 포크, 아방가르드,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70여 팀이 함께합니다. 1차 라인업과 함께 전야제를 포함한 3일을 저렴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 한정 판매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