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nghaiScholar 한국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과한 동로마 찬양을 보기 싫어하던 사람들이 역으로 콘스탄티노스 11세를 음해하는 역사왜곡 밈을 만들어서 유행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살려다오! 로마도 황제 직위도 모두 주겠다! 살려만 다오!" -수도를 버리고 도망치던 중 오스만 병졸에게 잡히고 처형당하기 전에]
@myurait@saou0345 山岸凉子를 제외하면 위의 예시로 나와있는 蒼天航路、美味しんぼ、火の鳥、ブラックジャックによろしく、JIN、チ。―地球の運動について―、ねじ式、人間交差点、東京大学物語는 모두 정식 출판되어 있습니다. 山岸凉子의 작품은 80~90년대에 해적판으로 출판되긴 했습니다만..
@sunglass55@patriot_japan01 한글과 한자의 글자 수는 1대1 대응이기 때문에 일본어와는 조금 다릅니다. 그와는 별개로 한글만의 특이성은 아니지만 표음문자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무의식 수준"에서 변환되는 속도는 일본어와는 그다지 차이가 없다고 생각되네요.
@ShanghaiScholar 이 게임을 2000시간 가까이 플레이했는데, 플레이어가 개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청나라가 수립되는걸 딱 한번 봤네요. 한국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역사의 청나라의 수립은 역사적 필연이 아닌 우연에 우연이 겹친 결과"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중론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