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은 징동부 편집자님이 갑자기 이노래를 올린거야 이노래 재밌다고
💛 처음에는 혼자 다 부를라했지 당연히 근데? 보니까 역할이 두명인거에요 마침 챠니가 나한테 뭔가 부탁을 하네? 그래서 갑자기 흘러가듯이 탁탁 되가지구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 챠니 하길 잘한 것 같애 진짜 잘한다 너무 찰떡이야
💛 챠니도 녹음하고 메세지 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혀가 쥐날뻔 했다 이러더라구 챠니도 너무 힘들었대
💛 저도 힘들었어요 앗쉬 다음부터 이런노래 좀 피해야되나? 너무 빠른거야
💛 처음에는 아 좀 아쉽다 했는데 보니까 뭐 귀엽네요~ 버거 지니 귀여워 8주년에 잔잔하게 깜짝 이벤트로다가
💛 나름 스토리도 재밌거든요 제가 지니고 소원을 이루어준다
💛 여기서도 깨알같이 나름 루이도 넣어주고 고양이를 위해서라면 문제없어! 이런식으로 체크를 하는거에요
💛 남을 돕는거라면 완전 오케이지! 해가지구 르르는 르르수건을 가득 안고 있는걸로 그렸구요
💛 원래는 애긴데 아픈거하니까 어쩔 수 없이 언니가 떠올라서 아프지만 바로 나았습니다
💛 사람들이 점점 말도 안되는걸 하니까 그건 내가 해줄 수 없어 아우 몰라 승인거절 막 이렇게 하는거죠
💛 그러다가 트레져헌터인 챠니가 나타납니다요것도 릴파가 뭔갈 잃어버린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