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hombres cineastas se niegan a dar a las mujeres vello en las piernas o en las axilas en las películas de supervivencia, pero añaden una escena gráfica de violación de 10 minutos para aportar "realismo".
‘메이드카페’에서 술 팔고 착석까지... ‘친밀감=돈’ 성산업과 닮았다 ②
https://t.co/57OV7e4W8l
"메이드카페의 영업 방식이 성산업과 닮아 있을 수밖에 없는 게, 여성이 어떤 외모를 가졌고, 어떻게 친밀감을 형성하는지가 수익으로 직결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고객에게 초이스(선택)받을 수 있는지가 결국 여성의 소득을 결정한다는 점에서 닮아있다고 볼 수 있죠." (신지영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활동가)
일본식 서브컬처 문화에서 유래해 최근 서울 홍대입구역 일대에서 이색 공간으로 자리 잡은 '메이드카페'. 아기자기한 콘셉트를 내세우지만, 일부 메이드카페는 성산업의 메커니즘을 활용해 매출을 올리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